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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수학책
상품정보
상품정보2
| 저자및출판 | 아이코리아 |
| 크기 | 187*240mm |
| 쪽수 | 10~87쪽 |
| 펴낸날 | 1998.2. |
| 박은날 | 2017.8. |
| 목차 또는 책소개 | 그림책10권 |
| A/S 책임자 | 아이코리아몰 |
| 연락처 | 02-214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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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 사랑샘 오감 어린이집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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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와 책을 읽고 놀이하며 즐겨운 시간을 보낼수 있으며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 매우 유익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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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접근할수있는 책입니다^^ | 조윤정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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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집에있는 수학책 두께가 두껍지 않은데
이책 또한 두껍진 않아요~
입체북으로 책 한권이 두껍네요
내용이 재미있게 구성되었고 얇지만 아이들 호기심이 생기는
그림들과 재미를 주었어요
부모님과 간단하고 쉽게 함께 할수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은 입체북을 더 좋아합니다^^
부담없이 볼 수있고 재미있어요~
-
첫번째 수학책으로 추천합니다. | 곽현정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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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책인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아쉬운 책 있으시죠?
제가 아이코리아의 첫번째 수학책을 만나고 느낀 느낌이네요.
총 10권에 지침서1권 구성.
보드북은 아니지만 제법 커버가 튼튼하답니다.
수학적인 기본 원리에 대해 소개가 잘 되어 있고
한권은 들춰보기책이라 아이가 더 좋아한답니다.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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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수학개념 익히기! | 최보경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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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고모에게 선물로 받아 본 첫번째 수학책.
집에서 수학개념 관련 학습지도 받아 보고 있지만,
아이가 동화를 통해 쉽게 수학 개념을 익힌다는 장점을 따라 올수는 없을것 같더군요.
이제 숫자 세기에 관심을 갖는 시기라 수 개념에만 신경을 써주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접할수 있는 수학적 개념이 다양해 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책이네요.
2권 아빠처럼 커질거야 편을 읽고는 바로 키를 재어보자고 하기도 하고
3권 연못을 건너 편을 읽고 나서는 토끼와 거북이의 시합에서 처럼 이번에도 거북이가 이겼다고 좋아하기도 하고
단순히 수 개념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하게 사고할수 있는 기회를 준것 같아 책을 읽어 주면서도 마음이 많이 뿌듯하고 벅찼던 책들이네요.
앞으로 반복해서 접하고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레 수학적 개념이 잡혀갈거란 기대를 하게 되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첫번째수학책 | 최윤희
2011-04-08
-
- 전집의 유혹을 뿌리치고, 열심히 단행본만 선별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수나 과학영역에 대해서는 한 두권으로 다양한 내용을 모두 보여주기가 힘들다 생각했습니다.
여러 출판사들의 경쟁을 뚫고 선택한 이 책!
육영회 책이라 믿음이 있었고요,
다양한 수학개념을 담고 있어 선택했습니다.
아직 이른감이 있을까해서, 수학적인 내용보다는 이야기만 빠르게 읽어주었습니다.
몇권이나 읽을까 별 기대없었는데, 전 권을 모두 읽을때까지 꼼짝않고 앉아서, "이것도 읽어주세요~"하며 다 읽었네요~
다만, 책이 접히는 곳에 그림이 그려진 부분이 있어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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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수학책 | 최윤희
2011-04-08
-
- 육영회 책에 대한 믿음과 다양한 수학적 개념이 내재되어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전집을 안 사는데, 육영회의 묶음책들은 몇 종류씩 선택하게 되네요..
이 책은 저희 아이가 이해하기엔 빠르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깨달을 때가 올 거라 생각되어 구매했어요.
다른 책도 여러 번 읽어오면서, 시기별로 눈여겨 보는 부분이 달라지더라구요~
처음에는 이야기위주로 빠르게 읽어주었더니,
전 권을 다 읽어달라하네요..
책이 접히는 중앙에 그림이 그려진 부분이 좀 아쉽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흡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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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알게되요 | 마연미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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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손목, 머리둘레, 가슴, 팔너비, 키등을 재고 리본을 잘라 비교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수학동화라기에 숫자세기, 연산개념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숫자는 물론이고 순서, 측정, 분류, 문제해결방법 등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저도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이 다양해졌구요.
일상생활에서 수학적 개념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육영책은 얇고 가벼워서 언제든 휴대할 수 있어 더욱 자주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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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번째 수학책>...Good!!! | 박미정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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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치원에서 9년 일하고 현재는 아이를 키우느라 어린이집에서 제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야간교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제가 교사로 일을 해서 그런지 육영제품에 더 신뢰가 가네요~ 더군다나 가격대비 교육적 효과도 뛰어나구요ㅎ~
보통 엄마들 비싼 전집이라든가 교구 많이들 사주시던데.. 그럴때마다 저도 그렇게 사줘야하는거 아닌가 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지만 결국 제가 선택한 건 육영회에서 나온 책들과 교구였지요~ 그래서 전 아기 백일, 돌 ,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족이나 지인들한테 아기 용돈?을 받을 때면 꼭 여기서 나오는 영아용 책들과 교구를 모두 구입하였답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 시간이라면 아마 책보는 시간일거예요~ 지금도 여전히 그 책들을 너무나 잘 보구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언어 표현에 있어서도 책에서 나오는 음률적인 말놀이들을 생활 속에서(친구의 이름을 부르거나 우리 가족을 소개할 때..) 응용해서 말하는 등 야무지게 말을 잘 한답니다.
그러던 중 요즘 우리 아기가 숫자세기에 관심을 가지면서(영아용책 중 "단추가 몇개") 하나 둘 세는 놀이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관련된 상품을 검색해보다 <첫번째 수학책>시리즈를 찾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넘 어렵지 않을까 그동안 양장본책만 보다가 얇은 책을 찢지는 않을지 걱정을 했어요~ 그런데 어쩜 우리 아기^^ 넘 잘보네요~ 특히 <숫자풀이>는 인기짱입니다!!! 얼마나 많이 봤는지 지금은 너덜너덜 할 정도예요~ 낱권으로 구입할 수 있다면 다시 또 사주고 싶더라구요~ 첨에 몇번 읽어주었는데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얼마 안돼 혼자 첨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는거예요~ 완전 감동이죠^^물론 영아용 책들도 잘 읽긴 했지만 그건 좀 짧은 듯 하잖아요~ 그래서 전 친척이나 지인들이 놀러오면 <숫자풀이>노래로 뽐내는 시간을 꼭 갖습니다. 다들 잘한다며 칭찬을 받을때면 제 어깨가 으쓱되지요~ 저희 신랑 아이에게 무슨 책이냐며 달갑지 않게 여겼었는데 지금은 정말 책 잘 만들었다며 더 사줘야하는 거 아니냐구 호의적이랍니다~ 언니도 우리아기가 잘 읽는 거 보구 이거 무슨책이냐며 묻더라구요~ 자기 아들도 사줘야겠다며..
나머지 책들도 전에보던거와 달리 글이 많아 첨엔 중간까지 끊어서 읽어주었는데 지금은 끝까지 역시나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참<숫자를 닮았네>에서 입체적으르 보여지는 숫자에도 흥미있어해요~
아 그리고..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니 숫자풀이 멀티자료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정말 굳입니다! 우리 아기 항상 책으로만 보다가 이 멀티자료에 푹 빠졌어요. "다시 다시"하며서 계속 틀어달래요ㅋㅋ 책과 함께 활용하심 넘 좋을 듯~
우리 소중한 아기에게 어떤 책을 사주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적극 강추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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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번째 수학책 | 김지연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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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전쯤 우리아이 첫번째 수학책을 들이게 되었네요. 숫자에 대한 관심은 돌전후부터 달력을 보며 숫자를 다 알게 되었는데, 사실 수학동화를 들이기엔 너무 이르기에 적당한 시기를 보다 첫 맛보기용으로 첫번째 수학책을 들였어요. 우리아기 열권다 좋아하네요. 특히나 <아빠처럼 커질거야>와 <재어볼래?>를 실제로 직접 해볼수 있어서인지 좋아하네요. 끈을 가져와 손목, 머리둘레, 가슴, 팔둘레, 키를 재어보며 직접 보여주는데, 사실 아직 개념정리는 안되겠지만 이렇게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자꾸 하다보면 아이 머리속에 쏙 입력되는 날이 오겠죠. 오늘도 끈을 가져와 재어달라고 해서 한컷 찍어보았네요.
본격적인 수학동화 들이기전 저처럼 맛보기용으로 함 들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주위에도 추천 많이 했네요. 종이 질이 조금만 더 두꺼워졌음 하는 바램도 있네요. 둘째도 써야 하는데, 넘 얇아서리 책같은 느낌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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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30개월쯤부터~~~ | 정민경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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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30개월 쯤 되니, 수학 동화, 과학동화.. 엄마 들 입에서 많이 얘기 되더라구요..
그런 것들은 전질로 많이 나와있던데.. 전질 30여권 모두 퀄리티가 높은 것이 아니라.. 썩 내키지 않던 터에..이 육영 제품을 만나 싸고 기분 좋게 읽혔습니다.
이 책을 통해 대략적인 수학 개념도 잡았고요. 추천합니다!!!
-
수학을 이해하는 첫단계랍니다 | 박미숙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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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 만 3세
첫번째로 수학을 만나는 시점에서 너무 좋은 교재였어요
1. 순서대로 줄줄줄
2. 아빠처럼 커질거야
3. 연못을 건너
4. 재미있게 나누자
5. 숫자풀이
6. 어떻게 할까?
7. 재어 볼래?
8. 생일선물
9. 누구일까?
10. 숫자를 닮았네
이렇게 열권의 작은 책자와 지침서까지 총 11권의 구성이랍니다
저도 그랬지만. 보통의 부모라면 그렇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아이에게 숫자(1,2,3,4.....)만 가르치면 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달력등을 이용해서 숫자만 알려주는게 다였는데
[첫번째 수학책]을 만나면서 제생각이 잘못인걸 알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권 한권의... 책을 보며 배우고. 익히고.
집에있는 여러가지 사물들을 찾아보며.
신나게 놀며 공부하고 있답니다.
아이는 평소에 하지 않던. 놀이교육에 신이나서...
얼마나 잘 따라하고 좋아하는지 웃음도 참으로 많아 졌어요.
그리고, 책중에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것이 있어요.
숫자풀이, 누구일까? 숫자를 닮았네 (이렇게 세권이랍니다)
숫자풀이는요~
하나하면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는다고 잘잘잘.....
노래하면서 1,2,3.... 숫자를 배우는데 참 신나서 춤까지 추네요
책장도 1부터... 점점점점. 커지는데. 넘기는걸 재미있어하구요
아이가 잘 따라하니. 금방. 숫자도 외우겠어요
누구일까?~는요
숨어있는 동물의 한 부분을 구멍사이로 보면서
어떤 동물일지를 맞추고 책장을 넘기면서 확인을 하는데
무척 좋아하고 즐거워해요.
집에도 비슷한 책이 있는데. 이 책을 더 좋아하네요
그리고, 사실.... 저도 구멍속의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잘 모르겠네요. ㅎㅎ
숫자를 닮았네~는요
입체형식으로 책장마다 보물찿기를 하는듯한 재미가 있어요.
아들냄 처음에는 금방 뜯어버릴것처럼 거칠게 만지더니.
몇번하면서 살짝 살짝. 들어올리고. 넘기고. 젖히고.....
신나하네요
아이에게 멋진 선물이 된거 같아요
숫자와. 모양. 크기등.....
신나하면서 즐기면서. 공부를 할수 있어요.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좋답니다
이렇게 수학의 첫단추를 끼우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아이가 첫수학을 기쁘게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이해를 시킬지 잘 모르는데요
그런 저를 위해서 [수학교육을 위한 그림책 지침서]가 있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많은걸 배우고 함게 익히게 되네요.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첫 수학책... 감사합니다
-
숫자놀이 넘 재미나요~~ | 정인희
2009-04-26
-
- 일년전쯤 구입했는데..
이제 네모나라를 구입하면서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일년동안..정말 숫자를 처음 접하기에 너무 가벼운 책과 가격~
아무리 착한 가격이라해도 아이가 좋아하지않으면..
돈이 아까운 법인데.. 너무 잘봐서..수학시리즈를 구입할려고한다. 그래서 적극 추천글을 올리네요^^
1권 : 순서대로 줄줄줄
키재는 곳에 와서..인형친구들 세워놓고..키를 재고..자기가 제일 크다며..좋아합니다..ㅋㅋ
4권 : 재미있게 나누자..
과자를 좋아하는 울 아가..사랑하는 책입니다..
이책을 보면서..과자를 달라는 울 아가..하지만 엄마아빠에게
똑같이 나눠주는 아가..이쁘죠^^
7권 : 재어 볼래?
이책도..넘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인데...줄자를 가져와 자기 손, 발, 여기저기를 이리도 재보고 저리도 재보다 인형친구들 데리고 와..또 실험정신 발휘하는 울 아가입니다..ㅋㅋ
울 아가 5권 : 숫자풀이는..넘 많이 불러..책이 너덜너덜할 정도~~ 가사 다 외워 숫자 쉽게 배웠어요
10권 : 숫자를 닮았네는 처음에는 조금 실망한 책이었는데 의외로 아이는 좋아하더라구요~~
책이 얇아..관리하기도 편하고 아이도 들고 보기에도 좋아요~~
괜히 보드지로 화려하게 책 만들어 가격만 올라가는 책보다 훨씬 잘 이용했네요...
-
숫자풀이 | 정인희
2009-04-26
-
- 처음 숫자에 익숙해지게 하는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얇아서..보기도 편하고 가격도 착해서 그만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네모상자를 구입할 계획입니다..
1년전..구입후기를 그래서 이제야 올려요^^
1권 : 순서대로 줄줄줄~~~
이 책 읽고 인형친구들..줄줄줄..하면서 순서대로 세워두는 놀이하는거..넘 좋아했어요 자연스럽게 순서를 익히는 과정이죠..
2권 : 아빠처럼 커질거야..
키재는 걸 너무 좋아해서..엄마, 아빠..인형친구들까지..키재는 자를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한번씩 키를 재야되죠^^
4권 : 재미있게 나누자..
과자 좋아하는 울 아가..이 책 들고와서는 과자 달라네요~~
그래도..엄마 아빠 나눠주면서..먹으니..안줄 수 없어요 ㅋㅋ
5권 : 숫자풀이는.. 그림동화책에도 있는 노래라..이미 알고 있는거라..여러 번 봐서..이제는 책이 너덜너덜..이 책으로 숫자 자연스럽게 배웠네요..
7권 : 재워볼래?
줄자..들고 다니며 자기 몸 여기 저기 재보다..지치면 인형친구들..재워주고..엄마보고..자기 재워달라..하네요~~~
10권 : 숫자를 닮았네..첨에 이책 보고 조금 실망했는데..
의외로 아이는 좋아해요.. 사실..입체북 으로 보기에는 조금..사용하기에 약한 부분이 많았는데..많이 보네요..그런데..볼 때마다 찢어질까봐 불안하긴했어요^^
그래도..너무 좋은 책 구입해도 후회없을 것 같아..1년정도 사용해보고 후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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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모든것에 구체적 관심을... | 황원경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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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에 관심을 갖는 요즘. 숫자책을 함께 읽어보았더니 주변에 있는 것을 활용하면서 숫자세는데 많은 관심을 갖고 즐겨 놀이 합니다.
지시적인 숫자공부가 아닌 놀이를 하면서 익히는 숫자놀이 방법에 아이도 즐겁게 활동합니다.
전체와 부분을 인식하면서 주변의 물건을 가지고와 작은 부분을 보여주며'엄마 이게 뭘까?'하며 스스로 놀이를 찾아가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플래시 카드가 아닌 책에 감동하고 장기적인 기억과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는 활동에 너무 기쁨니다.
-
두 돌 선물로 사준 책 | 윤여진
2008-10-20
-
- 두돌 생일 선물로 사준 수학책이예요
돌이 지나면서부터
숫자를 외우고 익히면서부터
숫자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제일먼저 수학책 부터 사주었어요
울 아이 개월수보다는 조금 어려운 것같지만
숫자번호판이랑 숫자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재밌게 보내요
특히 아빠처럼 커질꺼야를 제일 좋아해요
벽에다 대고 일어선 다음에 키를 재어달라고도 하구요
아이들 수개념익히기엔 딱 좋은 책인것같아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도
충분히 기본개념익히기와
수개념형성에 기초다지기에
큰 도움이 될만한
액기스들로만 구성된
좋은 책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
너무나 좋아라 하죠.. | 박유정
2008-03-25
-
- 우리 아이 두돌 지나고 사준책인데....
역시 지금도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순서대로 줄줄줄...
어떻게 할까?...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림도 이쁘고 밝아서 더욱 좋아하는거 같아요..
자연스레 수개념을 익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의식중에 정렬이라던가..수개념을 익혀 나가는것 같아요..
요즘은 조금 작고 조금크고 아주크고 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재어볼래?의 경우는
집에서 줄자만 보면 가져다 보는 책이에요...
줄자라고 안하고 키재기라고 부르면서 흥미있어하죠..
어찌보면 육영닷컴의 책이 조금은 비싸보여도...
나름 서정적이고 잔잔한거 같아서 전 좋더군요..
몇몇책 벼르고 있는데 고건 sale을 안하네요..^^*
아이에게 처음 접하면 좋은책이라 여겨집니다.
좀더 바램이 있다면 '숫자를 닮았네'의 경우 조금 더 견고했으면 하구요...너무 짜맞추지 않은 자연스럼 느낌의 소재였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부탁드려요...
-
아이 생활속에서 수학을 알게해요. | 김은경
2008-02-29
-
- 처음 육영닷컴을 알게 된것은 집안에서 놀거리가 마땅히 없어 도미노를 구입하려던 차에 친구를 통해서 였어요. 도미노나무의 재질의 느낌이 참 좋아서 육영닷컴에 대해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수학동화는 여러 출판사 수학동화를 놓고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결국 실제로 책을 구입해봤던 친구의 권유와 여러 어머니들의 서평을 보고 일단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했지요.
책이 도착하는 날(2주전)이후부터 아이는 거의 매일 책을 펴고 혼자서도 그림을 봅니다. 얇고 내용도 그리 길지 않아 아이도 책을 가까이하기 쉬운것 같고 10권의길지 않은 이야기들속에 수학적 기초 개념들은 모두 담고 있네요.
1.순서대로 줄줄줄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순서가 달라지는것을 알고 재미있어 해요.
2. 아빠처럼 커질거야
지금까지는 크다 작다만 알고 있었는데 다른것과 비교하며 크다 작다를 알수 있게 되었어요.
3. 연못을 건너
선물을 찾아가는 방법이 연못을 돌아갈수도 있고 물위로 헤엄쳐 가로질러 갈수 있으며 어떤방법이 더 빠른지 알게 되었네요.
4.재미있게 나누자
구체물이 아닌 그림으로 아이가 나누는 것을 잘 알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하고 귤을 먹을 때도'엄마하나 나하나'... 하며 먹어요. 또 같은 갯수라고 배열하는 방법을 다르게하니 아이가 다양하게 생각할수 있게 하네요.
5. 숫자풀이
우선 음이 익숙하여 제가 노래를 불러주기에 좋아 자주 불러주니 아이가 노래를 재미있어하고 이젠 다 익혔어요. 1부터 10까지 순서를 헤깔려했는데 자주해서 그런지 이젠 제대로 알아요.
6.어떻게 할까?
개미,지네,메뚜기가 모여 점심으로 피자를 사먹기로 했는데 누가 피자를 사오느냐로 문제가 시작되는데, 각 곤충의 특성이 나오네요. 지네를 이책에서 처음봐서 그런지 지네에서 관심이 많이 가요.
7. 재어볼래
알록달록 칼라가 아닌 진흙인형이라 아이가 어떻게 생각할까?
했었는데 예상외로 흥미로워합니다. 특히 읽고 나서 끈을 가지고 엉덩이,손목, 배둘레를 재보니, 인형도 재어보고 즐거워합니다.
8. 생일선물
이책에 나오는 선물들을 만들어 보면 패턴익히기 참좋을것같아요.
9. 누구일까?
도형사이로 보이는 동물의 주인공 알아맞추기를 하고 지침서를 보고 알았는데 도형속에 숨은그림이 있었더라구요.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해요.
10.숫자를 닮았네
주변 생활속에 숨어있는 숫자를 찾아 들춰내는 책이네요.
지침서가 참 유용한것 같아요. 제가 수학을 싫어해서 아이도 싫어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이책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재미를 느끼니 마음이 놓입니다. 앞으로 교구도 함께있는 수학동화책들을 육영에서 구입해야겠네요.알게 되어 좋습니다.
-
매일 소파위에서 상주하고있는 이녀석들 | 김혜진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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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에 관심많고 한참 좋아할때인 우리 첫째 아들이 굉장히 애정을 가지고 자주읽는책!
사실 쉬운책에 있던 유리병속의 왕구슬책을 너무 좋아해서 숫자에관한 책을 찾다가 택하게 되었네요
오던날부터 지금까지도 매일들고다니며 여기저기서 읽어 언제나 눈에 띄죠
1순서대로 줄줄줄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아이가 언젠가부터 기차놀이를 할 때도 식사시간에도"순서를 지켜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쓰게 된 것 같아요
2아빠처럼커질거야
그렇지 않아도 아빠처럼 커져서 키가 천정에 닿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책을보고나서 구체적으로 우리가족의 키도 알아보고 밥도 많이 먹어야지 키가큰다고 동생에게 어르기까지한답니다
3연못을건너
연못둘레를 돌아간것 보다.연못을 가로질러 먼저도착한 것에대해 어떻게 빨리왔나 깜짝놀라하며 굉장히 열심히 설명을 들었어요
4재미있게 나누자
먼저 책표지를 보았는데 한줄로 배열해놓은다섯개의초콜렛이 모아놓은 초컬렛이 많아 보인다며 일일이 확인하며 신중히 세어 보는 아이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5숫자풀이
노래와 함께 읽어보니 글자를 몰라도 금방 책장을넘기며 혼자 하더라구요 그림도 재미있어하구요
6어떻게할까?
이책은 사실 무엇을 중점으로 읽어야하는지 감이잘 안왔답니다.
내용이 좀 어색한것 같기도하구요..
7재어볼래?
사실우리아이가 가장 크게흥미로워했는데
읽자마자 반복해서 5번은더 읽은거같아요.
찰흙으로 빚은 그림도 신기해하고 자신의 몸둘레 재는것이 흥미로워보였나봐요.
끈과 줄자로 재어보고 서로재어주며 키와 팔의 너비가 같다는걸 정말 신기해 하였어요
8생일 선물
자신이 자주 해보았던 목걸이꿰기가 나오자 반가워하며 패턴을 익히고 여러가지패턴을 만들어 보기도하였답니다.
9누구일까?
도형에 대한 개념보다도 수수께끼맞추기처럼 읽었던 책이었네요.숨어있는 그림찾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10숫자를닮았네
입체북이라그런지 큰아들 작은아들 둘이 서로 넘기겠다고 옥신각신하다가 8자가 찢어져버렸네요
급히 테이프로 응급조치(?)해서 같이 보는데 너무재미있어했네요
여러가지 다양한각도에서 수학을바라보게해준 첫번째수학책!
역시 육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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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놀아요. | 김남희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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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원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본답니다.
쉬운 내용이라 처음시작하는 아이들도 또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아이까지 모두 좋아합니다.
또한 아이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보고 있어요.
우리 원에도 수학책은 많지만 기초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 하며 넘어가도 아이들은 그 책을 몇 번씩 읽어달라
조르며 좋아 한답니다.
육영책이 많이 있지만 다른 수학에 관한 책들도 모두
구입하고 싶어 지네요.
특히 어머닙들은 아이들과 먼 거리 여행다니실때 갖고
다니시면 아이들이 차안에서 지루하지 않을 겁니다.
육영책은 가볍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원 어머니들에게도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암튼 더 보강하셔서 첫수학책과 또 다른 수학놀이책들
많이 만들어 주십시요.
항상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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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수학책 | 황점숙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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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책이 어떤것이 좋을까 고민하다고 처음으로 구입한 수학책입니다. 그냥 관심가지기 정도로 예상하고 구입했는데 의외로 많은 효과를 보게된 책입니다.
특히 숫자가 닮았네 책을 너무 좋아해서 지금은 너덜너덜 해질 정도가 되었으며 당연히 숫자를 알게 되었죠.
처음에는 그냥 동화책처럼 읽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인가 그 개념이 조금씩 형성되더니 혼자서 빨간구슬, 초록구슬, 긴구슬 ...순서대로 읽어보며 물어보기도 하였으며 순서대로 줄줄줄은 집에 있는 여러가지 물건들을 가지고 오더니 순서대로 줄줄줄 놓아보기도 하더군요.
아빠처럼 커질거야책을 보더니 우리도 키를 재보자고 이야기를 하지 않나...그것외에도 책에 있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해보려고 해서 제가 오히려 조금은 피곤하기 까지 하였습니다.
무심코 구입한 책에서 이렇게 큰 효과를 얻어서 너무나 기쁘고 저또한 이책을 주위에 선전하기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책을 만들어 주신 육영닷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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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육영책! | 신현진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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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영책은 살때마다 고민을 하지만..
애한테 반응은 참 좋은책!!!
엄마로서의 고민은 페이퍼북이라는 점!
또 조금은 유치하다는 점!
하지만 매번 구입할 때마다의 반응은 아주 좋다!
단지 책장에 꽂아 놓으면 공간차지가 되지는 않지만 애 눈에 잘 띄지 않아 빼긴 힘들다는 점!
그래서 항상 보이게 놓아놓음 자주 꺼내 보는 책!
순서는 오히려 거꾸로 되었지만
또 고민끝에 쉬운책시리즈를 장만했다!
권수가 많아 또 관리가 힘들까봐~ 또 그림이 넘 유치해서...ㅎㅎ
하지만 역쉬 애의 반응은?
물으나 마나다!
요샌 조형미술놀이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중! ^^
간단하게 첫번째 수학책에 대해 말하자면...
수학책 중에선 <숫자풀이>와 <숫자를 닮았네>를 제일로 좋아한다.
또 <누구일까>는 숨은 그림 찾기의 재미가 더 해 애한테 호기심을 자극한다.
초콜렛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나누자>도 좋아하고..
애들한테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 첫번째 수학책으로 아주 손색없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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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수학책... | 김혜순
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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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블로그를 보다 발견한 책..
제목부터 뭔가 와닿아 검색하게 되면서 육영회를 알게됨..
주문하고 설레면서 기다리고 받았다.
책을 좋아하는 편인 28개월 딸이 정말 이책을 좋아하는 걸보고 요즘 좀 책읽기에 흥미를 잃고 있는듯했는데 기분 좋았다.
이책 다음으로 첫번째 사회책,첫번째 음악책과 미술작업복을 주문했는데 기대된다.
앞으로 육영회의 팬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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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면서도 알찬내용..역시~~ | 김도희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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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개월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숫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딸아이를 위해 어떤 책을 사줄까 고민하다가 육영의 첫번째 수학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수학동화가 비싼 전집이고 내용도 너무 단계가 높아 고민하던 차에 ..이책의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내용전달은 단연 돋보었습니다. 물론 가격또한 보담이 없으니 일석이조였죠..
처음엔 * 숫자를 닮았네*를 보며 1234...모양에 관심을 보였구요.
*숫자풀이* 책을 보며 제가 노래를 불러주었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지금은 30개월인데 혼자 중얼거리며 노래를 부르곤 한답니다.
요즘은 *재미있게 나누자*와 *아빠처럼 커질거야*를 관심있게 봅니다. 주위에 오빠와 동생,친구들이 생기니 자연스레 크기에 대한 개념과 친구와 나눠야 하는것에 대한 개념이 생기면서 책까지 관심이 연장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꺼번에 보는 책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고 생활역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책도 보게 되니 엄마인 저로서는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어렵고 권수많은 수학동화를 고려하셨던 분들은 꼭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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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의 수학은 즐거워! | 강병욱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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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공부는 즐거워야 하고자 하는 동기도 생기고 또 열심히 하려는 태도도 길러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
수학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딱딱한 학습지를 가지고 아무리 많은 수학적 지식이나 개념을 설명해도 재미가 없다면 얼마가지 않아 질려버려 아예 흥미도 갖지 않고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어요..
첫번째수학책은 수학적지식이나 개념이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내용을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나가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그대로 적용해 보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 일어킨답니다.
실제로 저도 우리 아이에게 초코렛을 사다주면서 옆집 동생이랑 똑같이 나누어 먹으라고 했더니 .. 동화책에 나온 내용대로 모방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무심코 지나 갈 수 있는 상황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하여 자연스러운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면서 수학적 개념과 지식을 한꺼번에 터득할 수 있는 첫번째 수학책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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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즐거움... | 황경아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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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일 하느라 책을 읽어줄수 없을땐 "먼저 책좀 보구 있을까? 엄마일 바로 끝내고 읽어줄께" 하고 혼자보라고 하면 혼자서 책을 끙끙 옮겨선 옆에 쌓아두곤 한권 한권 글자도 모르면서 저 사진에서처럼 그림도 그려보기도 하고 엄마가 읽어주면서 알려준사물을 혼자말로 떠들기도 하고 콕,콕 찍어가면 어쩌구 저쩌구... 책읽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몰래 사진찍느라 썡쇼를 했답니다...
쉬운책 담으로 지금은 첫번째 수학책을 보구 있는데여..너무나 즐거워하며 잘읽고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책은 "누구일까"라는 책과 "숫자풀이"라는 책인데 누구일까에 나오는 동그라미,네모,세모중 동그라미는 이제 제법 혼자서도 잘 그리구요..물론 말로는 다 읽더라구요..
숫자풀이책은 정말로 좋아하는데요..콧노래로도 혼자 흥얼거리며 "잘잘잘"하면서 따라부르기도 하고 유모차에 앉아서 노래하라고 하면..흥얼흥얼 하는모습들이...
기대이상으로 효과가 있더군요..숫자도 제법 잘 따라 읽구요..
이책이 끝나면..과학책을 보여주려구요..
아이가 잘 따라주는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책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관심을 줄수 있다는 것이 제가 책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네여..
앞으로도 과학책에 이어서 음악시리즈책을 보구 듣게 해주고 싶답니다.
육영회 홧팅!!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많이 만들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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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개념을 경험하게 하는 책 | 나지원
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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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번째 수학책이 ‘첫 번째 수학책’이어서 행복했어요! | 박호주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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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처음’이란 굉장한 의미라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으로 경험하는 많은 것들에 배려와 신경을 많이 기울이게 되지요.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 마음이 다 같지 않을까 싶어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처럼 어떻게 하면 처음의 그 인연으로
지속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경험들을 소개해 줄까 늘 고민하지요.
그러던 가운데 아이 두 돌 선물로 아이코리아의 ‘첫 번째 수학책’을 선물로 받았어요.
특히 수학은 어릴 적부터 다양한 지능적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어떻게 수학과의 첫 만남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더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 제목처럼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수학책’으로 정말 좋은 첫 만남이었어요.
기본적인 수 세기도 숫자풀이로 재미있게 노래하며 익힐 수 있고,
기억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들의 구성에 놀랐답니다.
수학이라고해서 어른들이 머리 속으로 떠올리는 것이 수학의 다가 아니구나
라는 것도 다시 깨닫게 되었고요.
생활 속에서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찾아볼 수 있도록 10권이나 되는
수학이야기들을 읽고 찾아보고 따라해 보느라 아이도 엄마도
집중하여 신나게 활동하는 기쁨을 맛보게 해준 ‘첫 번째 수학책’ 세트!
그 중에서도 1권 ‘순서대로 줄줄줄’, 9권 ‘누구일까’와 ‘숫자를 닮았네’는
인기 폭발입니다. 크고 작고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은 물론,
‘누구일까’는 2단으로 나누어져서 마치 수수께끼처럼
일부분만 보고 누구인지 아맞춰 보는 게임책과 같아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하드북이어서 그런지 책들 가운데 가장 두께가 있는 10권의 ‘숫자를 닮았네’는
플랩북형태로 사물들에서 숫자를 찾아보는 신나는 시간을 가져요.
처음 숫자와 수학을 대하는 아이에게는 이런 신나는 숫자놀이, 수학놀이가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친구같은 역할을 해준다 싶어 좋아하는 아이 옆에서
저 또한 즐겁게 함께 하고 있답니다.
‘첫 번째 수학책’을 아이와 함께 보고 활동하노라면 생활 속의 많은 부분들이
수학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됩니다.
4권의 ‘재미있게 나누자’도 생활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아이가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참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첫 번째 수학책’을 아이와 함께 열심히 보다보니
생활 속에서 이런 수학적 자극을 주는 방법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특히 지침서가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솔직히 다른 책세트에서 지침서까지는 잘 보지를 못해서
아이코리아 책이 좋다더니 이런 부분에서 차별화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정말 부모들에게 이런 지침서가 중요하거든요.
아이와 어떻게 책을 보고 활동할지 몰라서 못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아이코리아 책들에 저도 슬슬 팬이 되어 가려 합니다.
‘첫 번째 수학책’ 다음 단계의 책들도 아이코리아에서 소개받아
아이와 함께 하고 싶어요.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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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활용도!!! 베리 굿!!! | 김수영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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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동화를 사주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고 전집의 전권이 다 맘에 들지는 않고 해서 어쩔까 생각하다가 육영회의 첫번째 수학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서평이 너무 좋고 영아 촉감책도 넘 만족했기 때문에 주저없이 구입했습니다.
택배가 도착하고 자신의 책임을 안 아들이 너무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습니다. 혼자 먼저 보겠다고 하며 자신의 방으로 안고 들어가더니, 한참후에 나와서 " 엄마가 사준책 참 재미있네요"하며 같이 읽자고 하더군요. 얼마나 대견한지...
전 개인적으로 지침서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고 나면 그만인데, 그걸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서 좋습니다.
집에서 아이를 데리고 놀면서 수학개념을 가르칠꺼라고 생각은 하지만 쉽지는 않은데, 이 지침서에 나와 있는 것들을 한 두가지만 해도 하루가 훌쩍 지나가 버린답니다.
얼마전에는 떨어지는 낙엽들을 주워모아서 예쁜 패턴으로 찍어서 포장지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 포장지는 냉장고 벽면에 붙여져 있어서 우리집을 방문하시는 분들마다 한마디씩 하시는데, 우리 아들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가 한 것에 관심을 가지니까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뻐하더라구요.
기본적인 수학개념들이 지루하지 않게 설명되어 있는 책과 함께 조금의 활용을 곁들인다면 몇십만원하는 수학동화보다도 선생님이 오시는 수학학습지보다도 더 탄탄한 수학개념을 심어줄수 있을 꺼라 장담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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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고,오래 보고,유익한 책을 원한다면....!!! | 김인아
200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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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구입한건 만 2세 지나자마자였는데 지금 1년이 다 되도록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보통 여러권 한꺼번에 사면 그중 몇권만 좋아하고 몇권은 자주 안 보기 마련인데 이 전집은 그렇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언어능력은 매우 좋은 편이나 수리 능력은 그렇게 뚜렷이 좋은걸 모르겠어서 이 책을 한번 사줘 봤는데 아주 좋아해서 우선 만족했고 어렵지 않게 생활속에서 배워야 할 개념들을 접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됬덨것 같아 무척 만족하는 전집입니다. 특히 숫자를 닮았네 책은 끼고 삽니다. 노래 " 숫자 1은 뭘까 맞춰봐요, 무얼까 맞춰 봐요~~~" 를 하면서 이 책을 주로 보는데 매일매일 새로운 걸로 바꿔서 지어서 부릅니다. 어떤 날은 3이 갈매기도 됬다가 7은 뒤집개도 됬다가 8은 눈사람도 됬다가... 늘 새로운 내용으로 놀다보니 질리지도 않나봐요.
각권마다 아이들 생활과 밀접한 낸용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재밌게 보네요. 육영 닷컴 책을 믿고 많이 사는 편이고 아이가 모두 좋아하지만 특히 전래동화와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엄마 생각으로는 이 책이 더 좋구요. 사시면 절대로 후회 안하십니다. 숫자 풀이 책도 전래동화 시리즈에 있는거랑 두권 같이 갖구 와서 비교해 가면서 보는데 그 규칙적인 리듬이 마음을 사로잡는건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나봐요. 재미있게 나누자 책은 보면서 물건 똑같이 나누는 방법을 알았구요. 연못을 건너를 통해 지름길 개념을 배웠답니다. 재어볼래 책 볼땐 줄자를 가져와 온 식구들 머리둘레를 재면서 좋아하지요. 이 책이 아이의 수준을 한단계 upgrade시켜준 느낌이랍니다. 육영회 여러분 좋은 책 더 많이 만들어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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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관심이 저절로 가네요 | 박영순
200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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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개월 된 딸에게 선물로 첫번째 수학책, 과학책을 사 주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보드북이 아니고,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망설였지만 다른 분들의 글을 보고 신청하여 보게 되었지요.
걱정과는 달리 우리 딸 가벼워서인지 꺼내 들고 와서 읽고 또 읽어 달라고 하며 귀찮을 정도로 매우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가장 좋아하는 책은 아빠처럼 커질거야인데 자기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니 밥 먹고 키재기를 하며 더 잘 먹는 것 있죠? 책 구성도 안에 가족들 키 순서대로 붙여놓고 뒷면에 그래프가 있어 나중에는 우리 가족들도 재 보고 그래프화 해 보는 활동을 해 보려 합니다.
또 숫자풀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래말에 그림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금방 따라 하네요. 잘잘잘 후렴구가 재미있나봐요.
숫자를 닮았네는 유일한 보드북인데 들쳐보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흠은 여러번 열어보고 잡아당겨 보니 종이라 금방 찢어져 버려 테이프로 붙여주어야 하네요. 좀더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순서대로 줄줄줄-아직 동물들의 특징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인지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연못을 건너도요.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실제 생활에 순서, 공간 개념을 접목시켰으면 더 좋았을거란 아쉬움이 있어요.
재미있게 나누자, 재어볼래? 처럼요.
어떻게 할까?는 수쪽보다는 왠지 동물들의 특징을 관찰해 보는 과학책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피자를 사러가기 보다는 우리 전통 떡(인절미 등)이 소재가 되면 어떨런지?
생일선물은 패턴을 실제로 해 보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쉽게 아이가 해 보며 익힐 수 있어 좋았고요,
누구일까?는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욕심에서인지 종류가 많고 얇아서 아이가 잘 들쳐보려 하지 않네요. 좀 더 나이가 들면 어떨지 모르지만요.
아뭏든 우리 아이가 좋아하니 대체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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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같은 수학책... | 조은영
200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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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 능력이 빠르지 못한 아들이...
이제서야 말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엄마 이건 뭐야? 엄마 이건 뭐야? 하면 물으는 시기라서...
이때부터 아이에게 호기심에 대한 질문은 책을 통해서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영역도 아니고 수학 영역은 암기가 아니고서는 아기가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원에서 나온 탄탄 수학동화도 보고, 웅진에서 나온 수학동화도 봤는데...
집에 책이 많은 언니네 집에서 첫번째 사회책과 수학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첫번째 사회책을 잘 보더군여.
그때가진 저는 육영닷컴은 아이들의 장난감 교구등을 파는 곳으로 알았지 이렇게 좋은 도서가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육영의 25주년으로 할인까지 받는다는 언니의 이야기와...
책을 사면 후회하지 않은다는 주위의 추천...
그리고 아이가 너무나 좋아서 읽는 모습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집으로 도착했을때...
택배아저씨가 가고 온 것이 자신의 책인줄 알고 너무 행복하던 나의 아들의 모습...
그리고 아저씨가 배달해온 책을 꺼내자마자 소파로 가서 읽어달라고 했던 아들의 모습...
행복했습니다.
수학책에서 나오는 동물친구들의 놀이모습과...
아빠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이 아빠처럼 키가 크겠다는 크기의 개념이 나오는 책등...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소재로 관심을 끌더군여.
가격이 저렴해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반신반의로 구입하였지만...
저는 이렇게 다른 맘들이 이 글을 보고 구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습니다.
이글을 읽는 엄마들 모두 힘들지만 아이를 위해 한번 더 웃는 모습을 보입시다~ ^^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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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또~ 또~읽어주세요 ^^*~ | 이한경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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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 아이가 책읽기가 시큰둥해지고 너무 놀기만 좋아하던차에 어떤책을 사줄까 고민하다 육영회 첫번째 수학책이 모두들 좋다고해서 25%할인 기회도 있고해서 사주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책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그 자리에 앉아 책을 몇번이고 또~ 또~ 엄마 또~ 읽어주세요. 재미있어요 하며 계속읽어 달라고 졸라 됩니다.
헉~ 똑같은책 계속 반복해 읽는거 정말 힘들거든요.
지난주에 책사고 지금까지 엄청 반복했습니다
그중에 아빠처럼 커질거야, 숫자풀이, 생일 선물 정말 대박입니다
숫자풀이는 저도 익히 노랫말처럼 알고있던 터라 노래하며 읽어주니 앉은자리에서 10번도 더 또~ 또~를 외칩니다
생일선물은 주인공을 우리아이이름으로 하고 나오는 친구들을 아이 친구들 이름을 대어가며 꾸며 줬더니 너무나 흐뭇해 하며 정말 재미있다고 합니다 "하하하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육영회 첫번째 수학덕분에 다시 책읽기로 돌아 왔네요
이벤트 끝나기 전에 다른 책들도 더 사야 겠어요
그리고 부모가이드 북에 있는 놀이 방법들 ...
정말 좋아요
솔직히 엄마들 미술놀이는 어느정도 해주는데 수학놀이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하거든요
헌데 이책 한권을 보면서 많은 것을 응용하게 되고 수학에대한 기초 개념들을 더 재미있게 아이에게 이해 시킬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아이와함께 즐거운 놀이들 정말 많이 할수 있는 책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육영회 책 부탁 드리며 사용후기를 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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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이네요 | 강소연
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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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사이트에서 첫번째 수학책 활용기를 보고 언젠가는 사줘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아직 어려서 나중으로 미루고 있었거든요. 근데 아이가 책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다가 새책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한참 눈에 익어야 책을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좀 빠른 감이 있지만 미리 사두기로 했답니다.
역시 저희 아이 예상대로 택배 상자를 풀자마자 책꽂이에 직접 꽂더니 다시 볼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러려니 했는데 다음날 "숫자풀이" 책을 꺼내길래 노래를 불러줬더니 다른 동요집을 꺼내서 "똑같애 똑같애"를 외치더라구요. 기특해라~
아이가 잘 보려면 아직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제가 책을 받고 느낀 점을 말씀드리자면 기대 이상이라는 거예요. "숫자풀이" 책은 유명한 외국 동화작가(에릭 모씨)의 책에서 본 페이지마다 크기가 달라지는 기법의 책이구요, "누구일까"는 구멍으로 일부를 보고 전체를 확인하는 기법의 책이구요, "숫자를 닮았네"는 입체책이네요. 페이퍼북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기법의 책이 가능하다는 게 신기하네요.
기법도 다양하지만 그림도 다양해요. 특히 "재어볼래"는 점토인형 사진으로 만들었는데 그림도 예쁘고 아이에게 다양한 그림을 접하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또 하나 좋은 점은 맨 뒷장에 설명이 있다는 거예요. "생일선물"은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이게 의미하는 게 뭘까 멈칫 했는데 맨 뒷장에 패턴에 대한 책이라는 간략한 설명이 있어서 얼른 참고했답니다.
아쉬운 점은 다른 분들도 말씀하시듯이 재질이 너무 약하다는 거지요. "숫자를 닮았네"는 아이가 찢을까봐 보여줄 때만 꺼내려고 높은 곳에 올려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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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수학책 | 최진희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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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싫어하는 우리아들
택배박스 뜯자마자 책이네 하고 만져보지도 않던아이가
책형태도 얇고 굵고 그냥 신기해서 만져보더만
앉은자리에서8권이상을 읽더군여
책하나 하나가 정말 잘만들어졌다 생각이 듭니다
기존책과다른 특이하면서도 부담없는 가격에 이책이라면 강추라고 봐여
매일매일 이책만 읽어달라고 합니다
하루에 한권씩 제가 활용해주려구여
재어볼까?책이용해서 줄자하나 사서 친구들 오면 손목 머리둘레 가슴 키 재어주고 ...그길이만큼 종이 붙여보고 친구들 사이끼리도 비교하게 해줄려구여....
나눠줄까?책에서 처럼 먹을것이 있으면 늘 너하나 나하나 씩으로 해보려구여..
이사이트 들어오신분들 48개월미만이라면 이책 안사시면 후회해여
전 다음달엔 과학책 사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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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정말 알차네요~ | 양지숙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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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에 책받아보고 페이퍼북이라서 조금 실망은 했습니다..그중 한권은 보드북이네요..
다행스러운건 아가들은 책의 재질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안잖아요..
대체로 각권마다 재미있고 정성을다해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듭니다.
각권에 대한 제생각을 하나씩 적어보면요..
1.숫자풀이 책은 집에있는 동요책에서 이미 접했던것이라서 재미있게 반복하며 보고있구요..
2.순서대로 줄줄줄은 반복되는 말표현이 재밌나봐요..그래서 줄줄줄은 꼭 자기가 말하려고 합니다..
3.숫자를 닮았네 책은 서커스장이라던가 화살촉이라던가 평소 잘접하지 못하던 그림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4.어떻게할까는 지네가 발이많아서 신발을 신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게 정말 재밌네요..평소에 지네그림을 무서워했었는데 이책에서는 울아기가 지네귀엽다며 한참을 쳐다보네요..
5.재어볼래는 찰흙으로 만든인형이 너무 인상적이구요..평소에 아가한테 손목둘레,머리둘레,가슴둘레는 얘기해줬는데 "너비"라는 표현은 안써봤거든요..이책을 보고 확실히 너비에 대해 알더라구요..
6.생일선물은 아가들이 흥미로워하는 미술놀이가 주제라서 정말 잘봅니다..마지막에 종이인형선물은 아주 예쁘구요..
그걸보고 아가가 인형카드 만들어달래서 아주 혼났습니다~
7.아빠처럼커질꺼야는 내용도좋고,재밌는데 궂이 곰돌이인형까지 키재기인형으로 만들필요가 있을까싶네요..울아가가 하는말 "키가제일작은것은 곰돌이인데"라고 말해서 좀 당황했습니다..
8.누구일까라는 책은 나름대로 아이디어가 좋은데 솔직히 집에 있는책과 비슷한구성이라서 약간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9.연못을건너라는 책은 가로질러가면 더빠르다는식의 내용이 참신했습니다..
10.재미있게나누자는 서로모양이 다른데 똑같다라는 개념이 잘 이해가 되지않을 연령임에도 아이들이 초콜릿을 가지고 나누기하는 점에서 재미있나 봅니다..
위에 적었듯이 열권모두 재밌고 첫수학으로 손색이 없네요..
가격대비 알찬 도서 구입하셔서 활용 해보길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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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손을 잡아끄는책^^ | 윤정희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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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아들은 발육이 다른아이들에 비해서는 조금 늦엇습니다.
그런데 굳이 숫자는 다른것보다 좀 빨리 관심을 보엿습니다.그래서 첫번째수학책을 어린이집 원장님의 소개로 알게 되엇지요.결과는 저의 기대보다 더욱 컷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 하드라고요.솔직히 제눈에는 만족이 안대는 부분이 좀잇어요.책의 재질이랄까..머..부피랄까..이런부분들이 기존의 책들을 많이 접해본 엄마의 눈에는 그다지 점수를 후하게 주고싶지않드라고요.그런데 아이의 눈에는 그렇지 않았던가봅니다.
배송당일부터 손이 가기시작하드라고요.이제품을 포함해서 첫번째시리즈는 전부다 구입햇는데요.솔직히 사회책이나 과학책은 좀어려운부분이 잇더군요.만5세정도부터 보여주면 참좋은 책일듯싶네요^^(제갠적인생각이에요)
저희아들에게는 좀어려운듯해서 쉬운책시리즈도 다구입햇습니다.그책이 오히려 좀더 맞는거같고요.수학책은 과학책이나 사회책보다는 좀쉬운듯보여서 다행스럽습니다.
그런데 숫자가닮앗네..이책은 좀 어색한부분이 없지않아 잇네요.숫자와 일치대지 않는부분도 보이고 억지로 끼어맞추려한부분이 보입니다.아주 안비슷한부분도 잇거든요.
재어볼래이책은 정말 보면볼수록 잘만들어진 책인듯보여지고요.
재미있게 나누자 이책은 조금은 다양성을 각추지 못한 듯보여지는부분도 잇어요.
다른기존의 책들에 비하면 잘만들어진 책임에 확실한데 굳이 욕심을 내보자면 그렇다는 거지요^^
일반적으로는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픈 책입니다.
아이에게 수학을 공부보다는 놀이로 접하게하고 흥미위주의 관심을 숫자로 유발하게한점등은 아주 높이 평가해요.
늦게서야 만나게된 육영회의책...정말 좋고요..첫번째영어책도 나오길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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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수학책에 바랍니다 | 정미자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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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순서대로 줄줄줄 - 접히는 페이지 폭이 좀더 좁아졌으면...
2권 아빠처럼 커질거야 - 클거야가 맞는 표현 아닌지...
4권 재미있게 나누자 - 똑같이 나누는데 모양이 다른데서 재미가 있는건 아닌지... 윗그림 초코볼 색이 여럿이듯이 아래 탁자에 놓여지는 초코볼 색도 칼라였음 실제상황 같아 좋을 듯... 오른쪽 페이지의 내용이 무의미하다. 바구니에 사과와 양파가 초코볼 수와 같이 담겨지던가 하면 더 효과적일 듯..
5권 숫자풀이 - 오른쪽 하단에 표시된 숫자가 왼쪽 그림숫자 크기 만큼 오른쪽 상단에 크게 표시되면...
8권 생일선물 - 책표지에 나와있는 나뭇잎 패턴과 책내용의 패턴이 일치하지 않고 타원모양보다 일자 혹은 2열로 초록색과 보라색 보다는 단풍의 의미와 구별성을 생각하여 초록색과 노란색 혹은 초록색과 빨간색이... 목걸이는 패턴의 길이가 좀 긴 느낌이 들고 4페이지의 글 내용이 5페이지의 목걸이 패턴 설명으로 짤려 있다. 7페이지 초록색 손잡이에서 동그라미색 패턴이 구분이 쉽지 않으니 손잡이 색을 바꾸던지 아님 초록색 보색으로 동구라미 색을 바꾸던지... 8페이지 패턴도 세로로 두줄 정렬이 눈에 확 들어올 듯.. 12,13쪽 그림과 13쪽 그림이 크기만 다르고 같은데 13쪽 윗쪽에는 제작과정(방법)에 관한 삽화가 들어가면...
10권 숫자를 닮았네 - 오른쪽 페이지 상단에 해당 숫자가 크게 적혀 있으면... 특히 2쪽에 투호에 관한 짧은 설명이 있으면... 7쪽 타이어 밑부분은 붙어있어도 될듯.. 15쪽 7은 이해가 안감. 아예 윗부분과 연결해 아래 블록색을 (연보라->)빨간색으로 바꿔 크게 7자로... 16,17쪽 8자 뒤집어봤을때 흰색부분을 같은 분홍색으로 맞추면...
전체적으로 동물등장 책들은 그림의 다양성이 보이는데, 인물에 있어서는 2,4,8,10권이 화법이 비슷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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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개념과 수학동화로 가는 징검다리!! | 채지영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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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수학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억지로 만들어낸 수학동화와는 다르다는 겁니다.
수학동화를 읽다가 갑자기 학습지 같은 수학의 개념이 나오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만 3세 전후의 월령에게 가장 적합한 이야기식입니다. 더 큰 아이들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이 되겠지만 책 소개에 나와있는 월령의 아이들에게는 말 그대로 첫번째 수학책입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책은 "누구일까"입니다. 추측과 예상을 하는 과정을 즐겼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좋아했던 책은 연못을 건너 입니다.
사실 아이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저와 함께 거실을 가로질러도 모고 원을 그리며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제서야 이해흫 하더니 다시 읽으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세번째로 좋아했던 책은 재어볼래입니다. 아빠가 제일 크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길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참고로 숫자를 닮았네는 기획이나 색상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책이었으나 각각의 숫자와 모양의 연결이 다소 떨어집니다. 2나 4, 8 같은 숫자들은 기존에 알려진 노래의 가사와 같지만 나머지 숫자는 참신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참신한만큼 몇몇의 숫자들은 그림과의 개연성이 다소 인위적이지 않았나 합니다. (물론 다른 책들에비해서는 뛰어납니다. 굳이 욕심을 부리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수학의 개념은 철학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적인 접근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은 아이들의 궁금증, 호기심을 유발하는데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 점에서 첫번째 수학책은 아주 바람직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수학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춧번째 수학책.
수학동화로 가는 필수적인 징검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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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수학책 꼼꼼히 살펴보기*^^* | 채유영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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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수세기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우리 아들.. 박차를 가해주고 싶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수학책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입소문을 통해 육영회의 '첫번째 수학책'을 알게 되었어요. 샘플보기의 토끼의 주먹이 확 와 닿더군요.*^^*(우리 아이가 할 줄은 모르는데 '가위 바위 보'하면 씩 웃으며 흉내내며 좋아라 하거든요.) 그림의 색감도 좋았구요.
-샘플보기에서 좀 더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각 권마다 다른 그림체이고(수채화, 크레용, 점토 등) 그림 내용이나 글 내용도 좋아서 엄마들이 선택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첫번째 과학책이랑 전래동요도 함께 주문을 했지요.
널찍한 상자 하나가 도착했지요.(전래동요의 큰책 때문이네요) 상자를 열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미 후기에서 읽었지만 이상하게도 실망이 되더군요. 페이퍼북 10권(가이드 1권 포함), 합지본책 1권이니 부피가 작았거든요.
그런데 살펴보니 제본은 꼼꼼하대요.
아이가 가장 먼저 펼쳐든 책은 '연못을 건너'였어요.
앉은 자리에서 다섯 번을 보았지요. 아직 '가로질러', '건너편' 같은 말을 들려 준 적이 없어서 책 내용이 이해가 될까 싶기도 했지만 읽어주다보니 아이가 그림을 통해 이해하리란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첫 장에 연못 건너편에 선물상자 그림만 있어서 제가 스티커 짜투리 부분(큰 견출지에다 그려도 될 것 같네요)에다 이 책 그림을 참고해서 여섯 동물들을 그려서 붙여 주었어요. 그러면 '건너편'이란 말이 더 와닿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숫자풀이', '재미있게 나누자', '누구일까?','아빠처럼 커질거야' 순으로 순식간에 읽어나가기 시작하네요.
'숫자풀이'는 전래동요에도 있는 책인데, 그림은 다릅니다. 아이는 첫번째 수학책에 있는 '숫자풀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하나하면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는다고 잘잘잘~' 아시죠? 노래가 재미있지요. 아이를 업고 있을 때 숫자풀이 노래를 불러주며 '잘잘잘' 부분에서 넘어질 듯 흔들어주니 꺄르르 넘어갔어요. 그렇게 했더니 '숫자풀이'책을 볼 때도 '잘잘잘' 부분에서는 아이 입에 씨익 미소가 번집니다.
'하나~열'까지 재미있게 익히는 데 딱인 전래동요를 책으로 볼 수 있으니 엄마도 좋았습니다.
'누구일까'는 반으로 나눠진 책이지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구멍이 뚫려 있어 부분으로 전체를 유추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고슴도치부터 하마까지 있지요.(ㄱ~ㅎ(자음) 순으로 동물들이 나옵니다. 예쁘게 꾸며진 도형 틀 속의 숨은 그림찾기도 재미있네요.
'아빠처럼 커질거야'는 그래프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개념이었는데, 아이와 재밌게 놀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또 '재어볼래?'는 찰흙인형이 나와 '둘레'로 놉니다. 이것 역시 제가 생각지 못했던 것이었죠. 아이와 줄자로 마음껏 놀 겁니다.
그리고 마무리가 항상 따뜻하네요.
'연못을 건너'에서도 선물을 차지하지 못한 곰, 사자, 기린에게 나누어 주면서 끝이 나구요. '아빠처럼 커질거야'에서도 키가 작은 유경이가 잠 잘 때 키재기 기린 그림이 건네는 말이 참 따뜻하구요. '순서대로 줄줄줄'에서도 모두가 첫번째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됩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것, 부모 지침서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영역별(수학, 미술, 과학 등)로 놀이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책읽기에서 확장된 활동을 할 수 있거든요. 어릴 때는 책도 중요하지만 엄마와 아이가 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노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수학이란 것이 단순히 양, 숫자는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해 준 책입니다. 공간, 순서, 그래프, 분수, 측정, 패턴, 문제해결까지(첫번째 수학책에서 다루는 개념입니다) 기초가 탄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첫수학책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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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수학 그림책을 아시나요 | 마연정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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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창 아이교육에 열을 오리고 있는맘인데요
맨 처음 저는 한솔나라 수학교육을 시켜볼려다 비싼교육비 때문에 포기하고 우연치 않게 육영회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가장좋아하는 "아빠처럼 커질거야"책은 저희가족모두 동참해서 기린그림을 복사해서 색칠하고 벽에붙이고 키를 재보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너무좋아하구요 그래서 그런지 신랑도 뿌듯해한답니다 참고로 구입하시면 정말이지 후회없는 선택이에요(키즈클럽)싸이트에 가시면 영어하고도
같이 병행 할수 있어서 더욱더 좋답니다 활용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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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책 읽혀주고 싶으세요? | 김찬희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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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좋은책은 내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저도 첫아이라 엄마의 마음으로 값비싼 책들을 여건이 허락할때마다 구입했었는데 시리즈 책중에 내아이 단계에 맞는 책을 찿아야하고그나마 처음읽어줄땐 관심을 보이지만 더이상의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그러던중 앞집에 사시는 유치원 원장님의 소개로 첫번째 수학책을 구입했는데 일단 책이 얇아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에게 첫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 까지 흥미를 잃지않고 딱딱한 수학의 개념을 활동놀이를 통해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책으로 인식한다는 점이 이책의 매력인것
같아요..무엇보다 이책을 너무좋아하는 아이를 보며 가장 좋은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임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혹여 마땅한 교재를 고민하고 계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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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에게 물려받아 보는 중 | 황영순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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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큰아이는 벌써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늦둥이로 둘째를 낳아 이제 만42개월에 접어들었답니다.
저는 벌써 10여년전부터 육영회의 골수팬입니다.
처음 샀던게 쉬운책시리즈였구요. 그 당시엔 10권씩 1, 2, 3으로 나왔었는데 이게 시리즈로 묶였더군요.
그이후 첫번째시리즈며 전래동요. 종이블럭, 악기세트, 조형미술세트, 퍼즐시리즈 등 우리 큰아이는 육영회 책으로 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그이후 조카들한테도 많이 권해주었구요.
이젠 우리 둘째가 그 책들이며 교구를 갖고 놉니다.
특히, 첫번째수학책은 요즘 부쩍 숫자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자주 읽어주게 되는 책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재어볼래?"를 무척 좋아하네요. 끈을 가지고 자기 머리며 가슴둘레며 키를 재어보면서 까르르 웃어제끼고 엄마키를 재어준다며 난리도 아니랍니다.
또 "어떻게 할까?"에 나오는 개미와 메뚜기와 지네가 피자를 사다 먹으려다 벌이는 소동을 엄청 재밌어 하네요!!
"숫자풀이"는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술술 넘어갑니다.
다만, "숫자를 닮았네"에 들어있는 화살(숫자1)이랑 팽이줄(숫자9)가 찢어져 버렸더라구요.(하긴 구입한지 오래됐으니)..그리고 숫자3이랑 숫자 8을 플랩부분을 펼치면 숫자가 나오지 않아 아이가 좀 황당(?)해 합니다.
숫자2나 4의 경우는 펼치면 안에 숫자가 나오잖아요. 그것처럼 보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즐겁게 놀이하면서 숫자개념 뿐만아니라, 분류나 집합 , 패턴반복 등 다양한 지식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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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번째 수학책 | 서혜성
20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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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그대로 우리아이의 첫 수학책으로 선택하였습니다. 하나,둘,셋...이런 단순한 수세기가 수학의 기초가 아니라 우리 주위에 있는것들을 어떻게 수학에 응용하는지를 알려준 고마운 책입니다.
먼저 1.순서대로 줄줄줄은 놀이를 통해 순서,서열을 알려주고 2.아빠처럼 커질거야는 그래프를 통해 사물의 관계를 관찰하게하고 3.연못을 건너는 공간관계를 알게하며 4.재미있게나누자는 분수의 개념을 5.숫자풀이는 전래동요을 통해 수를 알려주고 6.어떻게 할까?는 문제해결력을 보여주며 7.재어볼래?는 측정을 8.생일선물은 패턴을 9.누구일까?는 도형을 10.숫자를 닮았네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수의 의미를 알아냅니다.
이러한 내용이 책에서만 끝나는 것이아니라 지침서를 통해 여러가지 놀이와 관련되어 아이들에게 다가갈수 있어 더한층 재미를 더하더군요.
돌때 구입해 지금까지 정말 표지가 닳도록 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를 알려주는 '첫번째 수학책'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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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책 꼭 필요한가요? | 김주미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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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수학책이 꼭 필요하냐는 엄마들의 질문을 받습니다.
대답부터 하자면 "예 꼭 필요합니다"입니다.
그럼 왜 필요할까요?
수학은 생활속에서 찾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수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에 기초가 그렇겠지요.
수학의 개념이 비단 연산뿐만 아니라 요새는 범위가 더 넓어져서 창의, 사고, 논리의 개념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세상에서 늘 유추하고 깨닫고 접목시켜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생활은 생활이고 수학은 문제지로써 그 답을 찾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전 아이가 어릴때부터 나가면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고 올라가면서 1~20,20~1을(일,이..., 하나, 둘..., One, two...) 알려주었고 나가서도 주의에서, 울생활에서 많은것을 말해주어 버릇했습니다.
이게 뭐야?가 아니라 그냥 노출을 많이 시켜주었죠.(아이들은 열개 가르치면 9개 잊어버리고 1개 기억한다는 마음으로, 확인은 절대 금물) 이런 나의 마음을 아이가 알아주었는지 아이는 열은 물론 그 이상을 확장해주어 엄마를 많이 고맙게 해 주었습니다.
육영회와의 첫인연도 '첫번째 수학책', '첫번째 사회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두 책을 접하고 정말로 육영회에 "뿅" 갔으니깐요.
그렇게 흡인력이 아이에게나 엄마에게나 강한 책입니다.
요새는 할인까지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수학의 생활화'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요새 시중에 나와있는 수학책엔 단계가 있다보니 한번 구입하면 최소한 몇년씩은 두고서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책은 10권 모두의 수준이 평이하여 한번 구입하면 본전을 뽑고도 남을때까지 아이가 많이 반복하며 좋아할꺼예요.
부모가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계속 반복해서 책 읽어 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상대할 일만 남았겠죠!
실질적으로 모두 따라 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3,4세를 두신 엄마들부터 5,6세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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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책... | 이숙
20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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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첫번째 수학책은 큰애가 30개월 무렵에 샀던 책이에요..
지금 큰애는 벌써 6살이 되었지요..벌써 2년이나 지났네요.
지금은 아이에게 쉬운내용이라 시들하긴 하지만
그당시 참으로 열광했던 책이랍니다.
과학책을 함께 구입했었는데 이책도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지요.
첫번재 수학책은 일반 시중의 수학책들에 비해 참으로 쉬워요.
유아대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일반 수학책들은 뭐든 처음부터 덧셈뺄셈부터 나오다 보니어린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은데 이 수학책은 수학동화라는 느낌없이 일반 창작처럼 재밌게 보았네요..
전 그당시 조형미술활동을 함께 구입해서 생일선물이란 책을보면서 함께 패턴찍기 놀이도 했었고요.
숫자풀이 책을 보면서는 그전에 샀던 전래동요세트에서 숫자풀이 노래를 많이 불렀던 후라 아이가 함께 따라 부를정도였지요.
재어볼래를 보면서 함께 기다란 끈으로 실제 재어보기를 했고
재미있게 나누자 책을 보면서는 실제로 동그란 초컬릿 잘 아시죠? 그걸로 함께 먹어가며 놀았어요.
누구일까요 책은 하도 봐서 구멍모양만 봐도 넘기기도 전에 다 알수 있을정도였고 그외 책들도 일반 동화책처럼 정말 좋아했어요. 자리도 안차지 하면서 가격에 비해 너무나 알차게 활용을 했었죠...첫번째 과학책에서도 실험해볼수 있는 것들이 나오면 거의다 해봤어요.. 물에 뜨는것도 실험해 봤었고 돋보기도 사서 관찰도 해보고 특히나 핫케잌 만드는것은 요즘도 함께 보면서 가끔 만들어 먹는 별식이 되었죠.. 예전에 쉬운책에서 팝콘 책 때문에 얼마나 팝콘을 많이 먹었는지...^^
아이와 함께 간단한 활동이 가능한 책들이라서
아이들이 열광하는건 당연할거라는 생각입니다.
전 이번엔 미술책 음악책 사회책을 구입했는데요.
벌써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해요..
이런책들은 일반 서점이나 전집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아닌경우가 많아서 저는 더욱 첫번째 시리즈에 애착이 갑니다.
또 책장을 안차지 해서 얼마나 좋다구요..
정말로 첫번째 시리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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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자주 볼 수 있는 책.. | 한경아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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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는 만 2세가 되기 전부터 이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종이 질이나 사이즈로 봐서 그냥 우연히 보여 주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알차고 깊었어요.
지금은 책을 외우다시피 봐서 너덜너덜 해졌답니다.
어렸을때는 '아빠처럼 커질꺼야, 재어볼래?, 재미있게 나누자, 숫자풀이, 누구일까?' 를 순서대로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졸랐어요.
어딜 가더라도 이 책은 꼭 챙겼고 참 여러번 찢어지고 붙이고 했어요.
좀 커서는 '순서대로 줄줄줄, 연못을 건너, 생일선물' 같은 것을 이해하더라고요.
제가 수학에 자신이 없어서 아이 수학 교육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이 책 덕분에 어는정도 수학적 개념을 형성한 것 같아 흐믓하기도 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한국육영회 책에 관심을 같게 되었고 이제 태어날 둘째를 위해 육영닷컴에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론 '첫번째 수학책 시리즈'는 흩어지지 않도록 잘 모아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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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 양석원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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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24개월인데 엄마 욕심으로 어려운 수학책을 샀다가 (전집이라 가격도 넘 넘 비샀어요.외국책 번역한거라는 말에 혹해서...) 아이가 책을 보자고 하면 덮어버리는지라.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아시는분이 선물로 이 첫번째 수학책을 선물해 주시더군요. 처음에는 별기대 없이 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제일로 좋아하는건 물론 숫자풀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노래식으로 불러주니까 너무 너무 좋아하던군요. 유치원교사 시절에 잠실에 있는 육영회에 가서 자주 책도 보고 했었는데 결혼하고 일산으로 오니까 한번 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육영회 모든 책과 교재 교구는 왠만한 전집보다 좋고요. 가격은 저렴해서 너무 좋아요. 육영회 책 교구는 거의다 접해보았는데 요즘에 또 신제품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아무튼 첫번째 수학책 강추이고요. 쉬운책도 사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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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 양석원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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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어린데 엄마욕심으로 수학전집을 마련하였는데요. 아이가 보자고 하면 엄마마음도 모르고 덮어버리는지라 고민하고 있던중 아시는 분이 이 첫번째 수학책을 선물해 주시던군요. 우리아이는 수학에 별관심이 없으니까 또 덮겠지..했는데 웬일일까요. 너무 너무 좋아하고 밤이면 밤마다 자기전에 읽어달라고 해서 조금 귀찮은 정도입니다.특히 숫자놀이는 노래식으로 불러주니까 주입식교육도 아닌 통합교육이 되는것 같아요. 유치원교사시절 부터 육영회를 알고 잠실에 가서 많은 도움도 받았습니다. 결혼하면서 일산으로 오게 되어서 잠시 육영회를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인터넷에서 만나게 되네요. 그래서 육영닷컴을 보고 요즘 행사하는 전래동요와 경제이야기를 더 구입했어요. 전래동요는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다른분한테도 선물했어요. 좋아하실것 같군요. 쉬운책도 앞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이러다가 육영닷컴 팬이 되겠어요.ㅎㅎ 아무튼 결론은 육영닷컴에 모든 책과 교재 교구는 왠만한 전집보다 좋다는것입니다. 질이나 가격면에서 모두요. 육영닷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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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첫단추를 잘 끼워 넘 다행이예요... | 배현정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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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첫째아이 만 3돌 생일 선물로 첫번째 수학책외 여러시리즈를 선물로 해 주었답니다.
첫번째 수학책 10권의 책을 보는 순간 아이와 읽어보는 순간 10종류의 전집을 선물 받은 느낌이이었습니다.
다른 출판사 경우 전집마다 그림도 똑같고 전개방식도 똑같아 몇권의 책을 읽고 흥미를 잃어버리던 울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0권의 책마다 다른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전개됨으로써 아이들이 또 읽고 또 읽고 싶어하는 마음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보다 더 좋았던 것은 수학의 기초(나누기, 둘레, 순서.........)부터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모든 일은 첫단추부터 잘 끼워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수학의 첫 단추를 잘 끼우게 된것이 넘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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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선물 받고 나 후의 행동이 넘 귀여워 몇자 적어
봅니다.
상자를 테잎을 떼어내서 책을 보고 좋아하던 울 아이...
비닐 포장도 자기가 벗겨내고...
첫번째 수학시리즈에 많은 관심을 갖더라구요.
1-10권까지 앞표지를 보고 집어낸 책은 '제 7권 재어볼까?'였어요.(제 생각에는 색깔도 없는 진흙이었지만 아이가 느끼기에도 자연적인것이 좋았나봐요)
요즈음 책에 잘 보지 않으려해서 걱정이었는데 재어 볼까를 읽어보고 또 다시 읽어달라하여 또 읽어주고....
1권에서 10권까지 읽었는데...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밤 10시 30분....잘시간이되었다고 아이를 설득해서 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다음날 재월볼까? 책을 가져와서 읽고 나서 리본테잎으로 직접 손목 머리 가슴 양팔너비를 재어보았답니다.
아이들에게 둘레와 길이의 차이점을 책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 너무 좋았구요...
넘 신기했던것이 정말 양팔너비와 키 길이가 거의 같다는 것이었어요...
저와 울 아이 둘다 너무 신기해 했답니다.
울 둘째는 엄마와 언니의 행동을 보고 주시하고 신기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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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웠던 점은 10권 숫자를 닮았네 책 활동부분이 조금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번 활동하다보면 찢어지고 빠지고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숫자의 부분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숫자 찾기를 힘들어하더라구요..
첫번째 수학책 울 아이가 넘 좋아하구요...
매일 매일 몇번씩 읽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아이코리아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울 아이가 첫번째 수학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된것이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느낀 걸 글로 쓰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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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맞아 책을 즐겨 읽네요. | 김영희
200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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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7권 '재어볼래'다.
주인공 여자어린이의 이름을 울 딸의 이름으로 대체한 후, 실제
끈으로 책을 읽어주면서 재어주니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었나보다.
우리 책 읽자..하면 쪼르르 달려가 어김없이 가지고 오는 책이다.
5권 숫자풀이도 무척 좋아한다.
끊임없이 불러달라고 해서 힘들기까지 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꾹 참을 수 있었다. 나들이길에 차 안에서 아빠와 함께 온 가족이 목청높여 부르면 아이가 무척이나 신나한다.
4권 재미있게 나누자...
책 내용의 어린이가 좋아하는 먹을거리를 나누는 모습이 우리
아이도 공감이 갔던지 이 책을 좋아한다..나누고 나누고..
각 권마다 아이의 실제 생활과 주변인물, 좋아하는 동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아이의 공감을 쉽게 이끌어 내어 주는 듯하여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서도 뿌듯했다..
조금 아쉬운 것은 10권-숫자를 닮았네가 다소 그림이나 전개방식이 아이가 흥미를 못느껴한다는 점이다.
유일한 하드커버라서 좋아했건만 책 안의 입체적인 부속물들이 너무 잘 찢어진다는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다..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가 손이 험해서 금새 책들이 너덜거리는 것을 참아줘야 하지만 아이가 좋아해줘서 기쁜 마음이 한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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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기대이상의 만족..... | 김은희
200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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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유치원을 그만두면서 좋은 책좀 알려주세요 했더니 원감 선생님이 육영닷컴을 알려 주시더라구요....
사실 유명브랜드? 전집들을 많이 구입한지라 왠지 내키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번 하는 맘으로 찾게 되었네요....
그런데...이런....왜 이제야 알았을까...ㅉㅉ....
정말 여태 육영닷컴을 왜 몰랐을까 하는 생각에 마구 속상하더라구요.....
새벽세시가 넘어서 까지 다 흟어보구 얼마전 첨 구입한게 첫번째 수학책이예요....
구입하고 싶은 책이 많았지만 첨이라서 믿음이 않가 한개만 선택했던건데....이백프로 만족입니다.....
책내용 우려했던 질문제 모두 기대이상이였구 그림책 지침서에 나와있는 활동들 하나씩 해주려구요.....
구입후 며칠후부터 행사까지 하니 운이 좋네요...
모두모두 구입하려구요..다른책들도 첫번째 수학책만큼이나 만족스럽겠지요?
아쉬움이 있담 권수를 좀 늘려주시고 육칠세 큰아이들을 위한 책도 좀 많이 만들어 주세요....
거품을 모두 뺀 가벼운책 계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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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많이 필요치 않아요.. | 이강민
200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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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아빠로써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제껏 애들책에 관해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어요. 그저 애들 엄마가 알아서 하려니하고...
근데 애들 엄마가 이책을 주문해 달라고 해서 받아보니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물론 아빠인 제 마음에도 쏘옥 들더군요. 굳이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군더더기가 없다고나 할까?
과한 표현같지만 정말 다른 책들을 다 정리하고 육영회 책만 애들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하하하 ^.^
과학책도 세일 한다고 해서 우리 마눌님이 다 주문하자네요...
근데 한가지 바라는점이 있어요.
너무 좋은책이라 다른책과 썩이지 않도록 전체를 묶을수 있는 케이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두께가 얇아서 책꽂이에 썩여 있으면 찾기가 힘드네요..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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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수놀이를 위해서 | 한선희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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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육영의 책들은 제가 거의 구입을 한것같네요.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마음에 들었던게 첫번째 수학책입니다. 유아 수교육에 잘적용된 책이라 생각합니다.
숫자를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닮은 모양들을 찾아 수를 구별하고 패턴이라든가 줄자로 직접 목둘레도 재고 키도 재고직선과 곡선도 재고 재미있었습니다. 한해가가고 두해가 가도 아이와 함께 수를 이해할 때까지 같이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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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사 주었어요.. | 김공주
200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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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직생활중 원감선생님께서 항상 입버릇처럼 육영회 책만큼 좋은 책은 없다고 말씀 하시면서 아이를 낳으면 구입해야할 필독서라고 늘 말씀 하셨죠..
지금은 벌써 6살이 되어버린 큰아이..
4살때 수에 대해 흥미를 가지길레, 사이트 여기저기를 둘러보다가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제 동생에게 말했죠.. 아이 이모는 사이트를 꼼꼼히 보더니, 당장 사주더라구요.. 선물로 사주기에 내용은 어떨지 몰라도 가격은 적당한것 같다며. 생색(?)을 내더라구요.
근데, 배송된 책을 보더니, 딱 한마디 하더라구요." 언니, 나도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육영회 책으로 선물 해줘~~"
큰 아이가 항상 가져와서 읽어 달라~ 작은 손으로 여기 저기 재보면서 이건 크네, 작네, 하는 행동들.. 젤 좋아했던 숫자를 닮았네.. 는 아직도 보면서 사물과 숫자를 비교 해서 말하곤 하네여. 아이의 사물 관찰력도 길러진것 같아 정말 좋았구요..
여자아이다 보니, 수에 대해 늦을 줄 알았는데, 정말 수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사물들을 비교 관찰할수 있는 기초점을 잡아 주어서 좋구요.. 한마디로 엄마가 먼저 한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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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별룬데... | 김세희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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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무척 좋아하네요. 집에 있는 수학동화전집과 비교하면 그림과 구성이 좀 조잡해보였어요. 근데 아이의 반응은 의외네요. 매일 키재기 놀이한다고 분주하답니다. 오늘은 집에있는 물건들 재드라구요.ㅎㅎ 이번주 기차여행때 10권 다 가지고 갈려구요. 얇아서 더 좋으네요. 가벼워서...독자평 쓰러왔다가 할인되는거 보구 속은 쫌 쓰리네요. 공지좀 해주시지..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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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눈감고도 외우겠네요. | 정호선
200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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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책이 시중에는 흔하지 않더라고요. 독자평을 보고 구입을 했는데 정말 잘 한것 같아요.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고 애들도 너무 좋아하고. 특히 숫자풀이는 노래를 부른다니깐요. 앞으로도 좋은교재 많이 출간하길 부탁드릴께요. 육영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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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학개념을 확실히..... | 휘연엄마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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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영회는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접하게되었답니다 그때 '내가 아이낳으면 꼬옥읽어줘야지'라고생각만 했는데
정말구입해서읽어주니 잘했다생각듭니다
수학을 어떻게가르쳐야할지 고민할필요없이 이책이 해결해주는것같아요. 그래프며 재기놀이,나누기, 숫자풀이등 넘좋아해요
아이가 외울정도입니다. 특히재기놀이는 아이에게 특별히가르칠일이 없을것같은데 짚어 주시니 정말 좋구요. 흙으로 빚어 나온 아이 그림도 정감 있어보여서인지 아이가 참좋아합니다.숫자풀이는 7살애들하고도 곧잘 노래도 따라하지요.책만읽어줬을 뿐인데....
한가지 아쉬운건여 맨마지막 숫자찾기 책은 질도 가장좋으면서아이의 흥미를끌만큼의 재미는 없었읍니다.되려 숫자모양을 햇갈려했답니다. 이책을 좀더 아이가 숫자를 찾을때 확실한모양과견고함이필요하다고생각되었지요.
하지만 정말 좋은책이라생각됩니다 감사해요 육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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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 우선형
200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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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쓰는거 첨인데요. 육영회책은 아는사람만 사시는거 같아서. 추천많이 했습니다.
책이 얇아도.. 다뤄야 할부분은 모두 다루는거 같아요..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외출할때 가지고 다니기도 넘 좋아요......
이젠 필수 책입니다.
지금 첫번째 과학책도 주문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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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 이지영
20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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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큰애는 한국나이로는 7살이 됩니다.
4살때 첫번째 수학책과 과학책을 구입했는데, 너무나 좋아하고, 큰애 둘째 그렇게 많이 읽었어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책이 잡지 같다고, 너무 얇다고 고민하지 마시고 꼭 사세요. 우리 큰애는 지금도 잘 본답니다.
쉬운책 시리즈도 너무 좋아요. 처음엔 읽어주고, 나중에 책 읽기 연습할때 아이와 같이 읽기 그만이예요. 글씨가 많지 않아 아이가 읽어나가는데 힘들어 하지 않구요.
이야기 박물관도 너무 너무... 입체적이라 너무 좋아함. 스프링이 달려 있지만 코팅이 되어있어 찢어지지 않음.
육영회 책은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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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 소희엄마
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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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음에는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책이 너무 얇아서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가질수 있을까 하지만 엄마의 생각과 다르더군요. 책에 흥미를 느껴 지금은 책에 내용을 말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수에 개념도 너무 친해져 숫자도 읽어요 첫번째 수학책 같은
또다른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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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가 강추합니다! | 윤성금
200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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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받았을땐, 제 마음은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겉모습만 보곤 괜히 샀나 싶더군요. 그런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자꾸 읽어 달라고 가져옵니다. 읽어 보니, 첫째로 내용이 아주 자연스럽고, 재미있습니다. 둘째로 교육적 효과가 높습니다. 큰 애때 잘 읽히고 지금은 둘째를 낳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둘째도 이제 제법 컸는데, 이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벌써 하나, 둘 하며 세는 시늉도 하고 숫자 1, 2를 알아봅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동안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속에 허영심이 들었었나 봅니다. 사실 겉표지나, 책장의 질은 중요한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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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 지난 지금... | 고영선
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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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학습지같은 겉표지에 많은 실망을 하였죠. 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더 '첫번째수학책'의 팬이 되었습니다. 내용이 알차더군요...저희 아들(3세,6세) 또한 열렬한 팬이 되어 책이 너덜너덜하게 될정도로 꿰차고 앉아있습니다. 특히나 저희 아들 두놈이 좋아하는 책은 숫자풀이....매일 같이 잘잘잘~을 읊어대는라 침이 마를날이 없습니다. 첫번째수학책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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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페이퍼백입니다 | 고영선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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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를 받아본 전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그림책 10권이라는데 왜 이렇게 얇어?하며 말이죠. 포장을 뜯고 보니 정말 얇디얇은 페이퍼백으로 된 그림책이더군요...보통의 그림책처럼 두꺼운 표지를 생각한 전 좀 실망을 했습니다. 책꽂이속에 꽂아보니 다른 책들에 의해 파묻힙니다. 하지만 내용은 아이들이 읽기에 딱이더군요...이 책으로 열심히 수학공부 좀 시켜볼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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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수학적 사고가 생활속에서 자라나요.... | 권민경
20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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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영회의 여러가지 책을 읽혀 오던 중 개월수도 차고 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숫자노래는 이미 알고 있던 터라 책 내용이 술~술~ 넘어가더군요...
"재어 보자" 책을 본 딸아이가 끈을 찾더니 손목둘레, 머리둘레, 가슴둘레 등을 재어 보면서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더군요.... 나눈다는 의미를 알고 부터는 무조건 "너 하나, 나 하나"입니다. 책을 읽음과 동시에 생활 속에서 여러가지 놀이들을 스스로 찾아서 하게 되더라구요...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또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찾기란 쉽지 않더군요.... 첫번째 수학책 구입하셔도 후회 없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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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보물 1호입니다. | 공윤실
20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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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적 개념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아이가 머리로가 아니라 느낌으로 알게 하는 그런 책인것 같아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나하면 할머니가..."로 시작되는 숫자풀이책은 저희 아이의 보물1호입니다. "아빠처럼 커질거야"책을 읽더니 자기 인형들이랑 자동차들을 저로 키재어 "너는 작고, 너는 크로..."하면서 "순서대로 줄줄줄 서"라고 하더군요.. 작고 크고와 같은 수학적 개념을 알고 자기 스스로 응용하다니...
정말 꼭 읽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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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책 감사합니다 | 김은주
200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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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수개념을 심어줘야 할 것 같아서 신청했었습니다. 처음 받아본 날부터 매일 읽어달라 하네요. 제목도 어느새 외워서. 책 읽자 하면 가슴에 안고 다녀요.1번부터 10번까지. 그런네 읽다 보니까 궁금한 게 있어서 길어지겠지만 몇 자 적어봅니다.
첫째, '재미있게 나누자' 에서 '초코렛'이란 단어가 나오는 데 원래 '초콜릿'이 표준어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코렛도 허용하는 외래어인지 알고 싶네요.
둘째, '생일선물'에서 희수가 만든 가방줄무늬인데요. 7쪽 그림에서 왼쪽부터 줄무늬를 보면 초록색이 먼저고, 오른쪽부터 보면 빨간색 줄늬가 먼저 되어 있어요. 통념상 왼쪽부터 줄무늬 패턴을 보는 게 아닌가 하네요.
전반적으로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어서 흡족합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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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이 먼가를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 김은영
200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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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휘는 이제 만 24개월입니다..
남자아이들이 숫자에 조금 빠르다는 말을 듣고 나먼저 책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에 구입을 했는데..찬휘가 아주 좋아 합니다..
특히 전래동요같이 내려오는 숫자풀이를 너무 좋아 하고 생일선물 책내용에 들어잇는 팬텐뜨기를 미술과 접목해주니 아이가 쉽게 받아드이는것 같습니다..
말이 조금 늦은편인데 하나하면 할머니를 어찌나 부르는지.
부모가이드 보고 하나씩 해주려고 하는데..자세하게나오고 쉽게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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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 | 이은미
200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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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책읽기를 즐겨하는편이다.
특히 자기전에 각자 3권씩 읽어주는데 빠지지 않는책이 바로 이 책이다.
큰아이는 다 아는 내용인데도 반복해 읽기를 좋아하고
작은아이는 지금 막 수의 개념,크다 작다등의 개념을 익히고 있어요..
아무튼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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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스레 수를 접해요. | 양경숙
200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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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적으로 남자아이가 수에 관심을 보이듯이 울 애도 마친가지로 숫자에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첫번째시리즈중 수학책을 선택했답니다.
한권,한권 참 알차게 꾸며져서 집에서 아이랑 수놀이랑 자로 재어보는 일들..아이랑 잼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아요.
이젠 음악책이랑 과학책도 사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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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생각하는 책이 될듯.. | 오아영
200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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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아 본 순간...
이책은 동화책이란 생각보다는 학습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아마도 기존의 화려하고..견고한 유아책들을 많이 봐야서였을 것이다.
구입하기 전부터 외형에 대한 기대는 안했지만...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만3세용이면..아직은 책을 험하게 다룰것 같기도 한데....
하지만... 책을 하나하나...보면서..내용에 대해선...참 알차다 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의 누뇌에 수에 대한 공간을 넓혀 줄수 있는 가벼운 책이라는 느낌이다.
아이에게 수를 가르쳐주는 학습지가 아닌.....
수를 받아 들일수 있는 또, 이해할수 있는...내용의 책인것 같다...
수학은 숫자만이 존재한다고 할수 없듯이...
수평,수직의 공간적 개념을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다양한 소재들과...다양한 방법들을 10권에 책에 알차게 모아놓았다.
아이에게 색다른 첫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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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수학책 ! | 박찬숙
20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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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지 베스트베이비를 보다가 육영회 첫 번째 시리즈 책 소개를 보고서 일단 첫번째수학책을 사서 애들한테 보여줬더니 잘 보더라구요.특히 그 중에 “숫자풀이”라는 책은 애들이 서로 자기가 보겠다고 싸우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첫 번째 과학책이랑 사회책, 음악책도 구입 했으며, 다음번 첫 번째시리즈는 무슨책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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