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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의미있는 교재^^ | 정경아2015-11-16
한국 전래 동요세트!!
한국 전래동요를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우리의 옛 노래와 놀이를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자료이다.
세트는 큰 달력을 5~6개 묶어 놓은 듯 한 크기의 상자에 담겨져 있었다.
열어보니 많은 구성품들이 주욱 나와서 깜짝 놀랐다.
우선 큰 책 2권과 작은 책 18권, 지침서 1권과 CD 1개로 구성되어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분위기의 2가지 세트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큰 책 한권과 작은 책 9권이 시리즈로 내용이 연관되어 있다.
지침서와 CD에는 두 가지 시리즈에 담겨있는 전래동요의 음원과 악보가 포함되어 있고 간단한 해설과 함께 사용된 전통악기들도 표기되어 있다.
지침서 외에도 큰 책의 뒷부분에는 작은 책에는 없지만 CD에는 있는 동요와 전체 동요에 대한 지침서의 내용이 추가로 수록되어있다.
작은 책은 한 페이지마다 한 소절씩 구분되어 있으며, 소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이식 페이지, 글자를 활용한 삽화 등 재미요소를 넣어 두었다.
큰 책은 가사와 전체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삽화가 있어 CD를 틀어놓고 아이와 함께 부를 때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전래동요라는 소재를 책과 음악, 놀이로 배우면서 전통적인 가치나 감정, 경험 등에 대한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교구인 것 같다.
구성이 정말 푸짐한 전래동요 셋트 | 박수진2015-10-15
기관에서부터 반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었던 아이코리아 전래동요세트였답니다. 막내가 정말 애정해준 전래동요~ 아이코리아 덕분에 다양한 전래동요를 아이와 배우고 재미나게 불러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네 글을 더욱 아끼고 소중히 할 경험이 되는 전래동요 배우기.. 아이코리아 교구로 시작해봐요~
울집 꼬마와 놀이로 배우고 음악으로 익히는 한글 | 윤경2015-10-01
흥얼흥얼 하면서 따라하네요... 큰책은 글씨가 커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구성도 알차구요. 특히나 제가 잘 몰랐던 전래동요들도 수록되어있어서 아이랑 함께 배우는 느낌이라 좋은거 같아요. 구성이나 내용은 정말 너무 좋은데 책이 좀 얇아서 아쉽네요. 작은책은 그나마 괜찮은데 큰책은 사이즈가 크다본니 넘기다가 잘 찢어지네요. 이걸 보완한다면 더좋은 책이 될거 같아요.
전래동요로 배우는 신나는 한글놀이 | 윤경2015-10-01
구성도 좋고 씨디도 좋아요. 집에서 아이놀때 이씨디 틀어주면 나중에 혼자 놀면서 따라부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요^^
활용도 높은 교재와 CD | 이윤미2014-11-05
어린이집에서 '우리 집에 왜 왔니?'랑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등 전래놀이를 통해 전래동요를 접해서인지 너무 좋아합니다. 평소 타 출판사에서 나온 단동십훈 '곤지곤지 잼잼' 책과 CD를 무척 좋아해서 자장가로 활용했는데, 이제는 전래동요세트 CD를 틀어놓고 흥얼거리며 잠드네요. 교재는 그룹 수업 가능한 크기라 제가 일하는 기관의 사회성 시간에 활용하네요. 아이들 좀 더 크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커서 좋아요. | 유명제2014-10-29
큰 책들이 있어 좋습니다. 집에서 혼자 보기 보다는 유치원 등에서 같이 어울려서 보는 목적이 더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 명이 볼 수 있도록 책 크기도 큽니다.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교재를 작동하며 혹은 교재의 모습을 따라하며 체험을 할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교재를 활둉할 수 있었습니다.
전래동요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 김윤미2011-12-31
요즘 우리 아이들이 전래동요의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특히 큰애는 유치원에서 배우는 국악과 연계가 되어서 더욱 큰 흥미를 느끼는것 같아요..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있는 전래동요~ "우리집에 왜 왔니"책은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노래를 들으면서 조작하더라구요... 그외에도 10가지의 전래동요로 구성된 작은책 1에 담긴 동요들이 모두 재미있고 아이들이 들으면 들을수록 흥얼거리게 되는 동요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작은책 2의 동요는 조금 어려운 말로 되어있어서그런지 아직 1번 동요들 처럼 따라 흥얼거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꾸 들려주니 전래동요의 매력을 느끼는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책 뒷부분에 추후활동이 가능한 책도 있어서 동요를 들은후 추후활동도 할수있어요~ 특히 큰책은 요즘한참 글 쓰는 재미에 빠진 울 큰딸이 읽고 따라쓸때 잘 활용하고 있어요...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 | 권하나2011-10-24
아들 친구중에 아빠가 외국인 인 친구가 있어요. 다문화 가정의 경우 두 나라의 전통에 대해 다 알아야 하잖아요. 도움이 될 듯 싶어 선물했답니다. 무엇보다 노래의 국악 선율이 흥겹고 듣기 좋았어요. 딱 한국적이다라는 색채가 느껴졌어요. 책의 그림도 재미있고, 입체 북도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것 같아요. 아들도 하나 사주기로 마음먹었답니다. ^^
전래동요는 재밌어~~ | 작은해바라기 어린이집2011-10-06
어린이집에서 3-4세 독서지도용으로 전래동요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사용해보니 너무 좋아서 올해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마다 특징을 살려서 노래로 챤트로 또는 그냥 읽어주며 몸으로 표현하기도 같이 실시 해 보았는데 무척 재미있어합니다. 집에 가서 얼마나 흥얼거겼던지 유치원 다니는 형아가 절 만날때마다 자랑하듯 전래동요를 들려주곤 했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연령이 낮아지면서 배우는 노래는 많아도 엄마아빠가 어릴때 부르던 전래동요가 아이들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들이 많아 안타까웠던 적이 있었는데 자발적으로 흥얼거리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신체활동도 가능한 점 반복적인 리듬으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점 읽어주기가 쉽지 않은 분들을 위해 시디가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답니다.
즐거운 전래 놀이 | 정민경2011-03-15
방과후 수업으로, 전래 동요를 부르며, 전래 놀이를 같이 즐겨 보았습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동대문 놀이, 땡땡 얼굴 그리기, 우리 집에 왜 왔니. 그리고 새로운 전래 동요. "참외 밭에 삽살개" 동요도 함께 배워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받아 쓰기도 시켜 봤어요. ^^* 참외 밭에 삽살개 가사를 불러주고 받아 쓴 후, 내용에 맡게 떠오르는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 그리기가 두려운 아이들에게는 그림책에 나온 그림을 따라 그려 보라고도 해 보았고요.
덕분에, 2시간이 후딱 지나갔답니다~
기차, 이서방 같은 전래 동요는 끝말잇기랑 비슷해, 아이들의 글자 학습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전래 동요를 부르며 장단도 익히고, 문자학습도 도우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미국 조카도 소중한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기억하길 바라며... | 이은애2010-10-02
우리 아이들에게 사줬는데, 두 남매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미국에 있는 4살 조카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는 조카 조엘에게도 조엘 부모님 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전해 주고 싶어 선택한 선물입니다. 우리 조엘도 멀리 있지만, 그곳에서 이 책을 보고, 전래 동요를 들으며 한국을 사랑하고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 이은애2010-07-17
일반 동화책들은 많이 접하지만, 주변 환경에서 우리 나라 전래 동요나 놀이 등은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전래동요세트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한권씩 한권씩 읽어보며, 우리집에 왜 왔니 책으로 동생하고 놀이도 하고, 처음 들어보는 이서방 책을 읽으며 하하하 소리내며 웃으며 재미있어 하고,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책을 읽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도망가기 놀이도 하고 ... 우리 나라의 전래 동요를 이렇게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것을 보며 정말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하며 흐믓하기만 하네요. 유치원 다녀와서 우리 딸 서연이는 전래동요 cd부터 틀어 놓고, 동생과 흥얼흥얼 부르고 다니며, 자연스럽게 책을 본답니다.
육영회책은 신뢰가 가고, 아이들이 좋아하고 아이들의 발달과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구입하고 나서 더욱 만족하게 되네요^^
전래동요가 필요할까요??^^ | 김은정2010-02-28
필요합니다~!!^^
큰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국악 수업이 있고~ 작은 아이는 아직 어린 것같아서~ 전래동요 구입을 미루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후기가 좋고 동생도 있으니까 한 번 들어볼까라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책이 도착한 날 노래를 부르며 20권을 한 자리에서 다 읽어줬답니다.^^ 한 곡 한 곡 한 권의 책으로 되어있고 리듬감있이 노래를 불러주니까~ 아이도 흥미있어 하네요.
놀이책으로 되어있는 "우리집에 왜 왔니",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등은 좀 더 어릴 때 보여줬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까지 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음악~ 정말 좋아요~!! 집안일을 하면서~ 제가 들으며 흥얼흥얼할 정도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꼭꼭 숨어라..."를 부르며 숨박꼭질을 하는 큰 아이를 보면서~ 신랑이랑 많이 웃었어요. "숨었니"하며~ "네"하고 나오지만요...ㅎㅎ 전래동요의 효과를 벌써 보게 된것같아요.^^ 정말 좋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 있는 동안 음악을 둘째랑 들으며 제가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우리가락엔 어깨춤이죠. ^^ | 최숙경2009-12-17
아이들은 음악을 들으면 몸으로 반응합니다. 노래가 나오면 춤을 추죠. 아직 말도 못하는 아기들도요.
서양음악과 우리가락을 들려줄 때, 아이들의 반응은 달라요. 서양음악은 아이들도 스텝을 밟고요, 우리가락엔 어깨춤을 춥니다. 덩실덩실 춤가락이 느껴지는 건 할머니 할아버지나 아이들이나 마찬가지랍니다.
사실, 한국사람으로 어언 삽 십여년을 살아왔지만, 우리 것, 우리 노래에 익숙치 않아요. 저역시 풍부한 우리 풍습(전래동요, 동화, 놀이를 배우며) 속에 자라지 못했고요. 제가 잘 알지 못해 아이에게 해 주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현대 사회에선 점점 사라져 가기만 하고요.(컴퓨터 게임, 텔레비젼이 그 놀이를 대신해 주는 게 대부분이죠.) 그래서 이 책은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북이 없으면 손바닥으로라도 박수를 딱 딱 맞춰가며 아이와 함께 노래 불러봐요. 흥겨운 리듬감에 아이와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될테니까요.
바라는 점 하나! 모든 노래가 다 수록되어 있는 것은 아닌 것같아요. 꼬부랑 할머니 노래는 없더라구요.. 전래동요 몰라서 못 부르기도 하거든요. 또 수록된 노래들이 조금은 너무 전형적인 민요(?)풍이어서요. 우리 고유의 가락을 들려 주는 의미에서 좋기도 하지만, 그냥 우리가 놀이하며 따라 부르기가 어색, 어려운 느낌도 있어서요. 민요풍도 한 번, 현재 아이들 목소리 풍으로 한 번, 그냥 편한 아이들 목소리로 따라 부르기 쉽게 한 번, 이렇게 세 번 반복도 재밌지 않을까요???
전래동요를 부르면 즐거워요 | 김영숙2009-09-30
유아들이 줄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놀이가 "꼬마야 꼬마야" 아닐까요? 박자에 맞춰 뛰어넘기만 해도 대견했던 아이들이 이젠 노래에 맞춰 만세도 부르고, 땅도 짚고, 뒤도 돌 수 있을 만큼 전래놀이를 즐기게 되었네요.
전통놀이 한마당을 하며 한복을 입고 팀으로 또는 혼자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꼬마야 꼬마야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육영회 전래동요를 활용한 우리나라 주제 수업은 너무나 재미있어요.
특히 여우야 여우야, 꼬마야 꼬마야, 기차, 숫자풀이는 유아들이 매일 불러도 또 부르고 싶어하죠.
특히 전이활동 시간에 개사해서 활용하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좋답니다.
노랫말 바꾸기 언어활동으로 확장하기에도 너무 좋은 전래동요 꼭 활용해 보세요
노래도 듣고 말도 배우고~ | 이윤정2009-08-25
어릴때 할머니가 계셔서 전래동요를 많이듣고 자라 나름 전래동요를 많이 안다라고 생각했어요. 애기를 낳아 키우며 어릴적 할머니께서 불러주시던 노래들이 떠올라 딸에게 노래를 불러주려니 자장가도 잘 기억이 나질않아 "자장자장 우리아기 잘도잔다 자장자장"만 몇십번 반복을 했죠. 가끔 숫자풀이 노래도 기억이 나서 노래를 불러주다보면 중간부터는 가사를 엄마가 지어서 불러주게되어서 안되겠다 싶어 전래동요를 샀어요.
노래를 듣는것과 책으로 보는것을 같이했을때 아기가 받아들이는게 더 빠르고 인지도 잘된다는걸 경험해본터라 책과 노래가 같이 되어있는 전래동요를 선택했어요.
1,2세트로 구분이 되어있는데 1세트의 노래들이 더 많이 들어본 내용들이더라구요.. 한참 말배울때라 처음에는 "꼬마야 꼬마야"만 하더니 몇일이 지나자 "꼬마야 꼬마야 뒤를 돌아라"하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ㅎㅎ 반복되는 어휘들이라 따라하기 쉬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도그럴것이 노래를 들어보면 한곡당 노랫말 낭독, 국악반주, 양악반주 이렇게 3번정도 나오는데 처음에 노랫말 낭독이 좀 으시시(?)한 톤으로 들려왔는데 은근 중독성이 강하더라구요. 나중에 책보여줄때 저도 모르게 으시시한 톤을 흉내내서 읽어주니까요.ㅎ 처음 한달동안은 거의 1세트 책만 보더니 한달정도 지나자 2세트 책도 꺼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요즘은 "어디까지왔나" 펴놓고 자동차책가지고 놀아요.. 제가 "어기까지왔나 우물까지왔다"하면 자동차로 우물까지 찾아가면서 놀고 이제는 제법 노랫말 따라하는게 많아졌어요. 그런데 음은 모든 노래가 비슷하답니다. ㅎ
제 생각에는 말배울때 활용도가 더 높은것 같아요. 여러모로 잘샀고 또 아기가 좋아하니 엄마는 더 뿌듯해지는 그런책이네요.
전래동요 꼬~옥~ 구입하세요 ^^ | 문소영2009-06-29
17개월때 구입한 전래동요책...
육영닷컴에서 내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전래동요가 아이들에게 좋은지는 아마 다들 아실것이다.
엄마도 쉽게 불러줄 수 있고...
아이들 정서상 우리의 것을 쉽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이책을 읽어줄땐 항상 노래를 불러주며 책을 보여주었다,
지금은 상현이도 리듬을 타고 다른곳에 가서도 전래동요가 나오면 좋아한다.
특히 숫자풀이 노래중 하나하면 할머니가 지팡이를 부분만 나오면 무릎 박수를 치려고 준비한다.
잘잘잘 부분은 무릎을 치거나 움직을 주었기에.... ^^
이책의 구성은 사진에는 큰책이 빠졌는데, 사진에 찍힌 책 3배?4배/로 큰책 두권이 더있다.
시디와 카세트가 있다.
한권에 전래동요 한곡이 한장씩 그림컷과 나와있고 글 읽기 할때 큰책을 쓰면 좋을것 같다.
유치원에선 아이들과 노래를 배울때 교수용으로 제시하기도 한다.
앞으로 상현이겐 초록색으로 된 전래동요(꿩꿩장서방~~) 소개해줄려고 한다.
난이도가 있어서... 조금 어려울 것 같아 꺼내 두지 않았었다 ^^
페이퍼북이라 외출할때도 가방에 넣어가지고 간다.
우리집에 왜 왔니? 책은 노래를 부르며 화살표 부분을 밀고 당기며 노래 내용을 표현해볼 수 있다,
손잡이 부분이 접히며 잘 안되어 5cm 테이프로 감아주었더니 아주 좋다.
어디까지 왔나 노래책은 노래에 맞춰 피면 동그랗게 펼쳐진다.
상현이랑은 노래를 부르며 손가락으로 움직여보기도 하고 일어나 책 주위를 걸어보기도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
그림이 넘 간단하고 좀 유치하다 싶었는데 아이들은 이런 그림을 좋아하나보다~~~
바나나는 길어 할때 사진처럼 접힌 부분은 펴면 긴 바나나! 여러번 하면, 아이의 호기심으로 찌을 수 있기때문에 테이프를 붙여 튼튼하게... 해야한다.
요즘 아이와 밥먹을때나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주고받기 놀이를 하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예) 원숭이 엉덩이는 어떨까? 빨개 그럼 빨간것은 뭐가있지? 하며 사과뿐만이 아니라 주변에서 빨간것들을 찾아 이야기도해본다.
가격에 비해 책권수도 많고 내용도 좋고 활용도도 좋고!!! 시디, 테잎 다주니 정말 좋다.
친구들에게 육영닷컴에서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이다.
책읽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 | 홍현화2009-04-14
책 읽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기가 스스로 노래하듯이 즐겨읽는 책이 전래동요시리즈이다. 아직 글자는 모르지만 노래 부르며 재미있게 읽는다. 차분하게 책보기를 힘들어하던 친구 아기에게도 읽어 주었더니 재미있어하며 또 읽어달라고 했다. 책 보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애기가 전래동요를 많이 부르는구나!! | 최혜숙2008-10-07
돌 무렵에 전래동요세트를 샀어요. 지금까지 때때로 보기도 하구요, 물론 노래는 대부분 알고 부릅니다. 엄마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낮에는 할머니가 돌봐 주시는데요, 전래동요를 많이 부르니 주위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요. '할머니가 키우니까 전래동요를 많이 아는구나!'하구요. 그럼 전 옆에서 혼자 의미있는 미소를 짓지요. 육영닷컴 전래동요를 많이 들어서 그래요 하면서요^^
돌선물도 했어요. 당연히 반응이 좋았구요, 다음에도 돌 선물 할 곳이 있으면 꼭 선물해 주고 싶어요.
전래동요에 푸~~욱 빠졌어요~^^ | 정신영2008-09-12
지금까지는 그냥 시중에서 살수 있는 동요그림책에 나온 전래동요만 접해주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좀더 체계적으로 우리것에 대해 접해주고자 해서 육영회의 전래동요세트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몇가지는 평상시에도 많이 불러주었던 노래가 있어 우리 아이 잘 따라부르네요~~!! 몇몇곡은 엄마도 잘 모르는 곡이라 어설프게 불러주었는데도 지금까지 동요와는 다른 풍이라 그런지 좋아하네요.
'꿩꿩장서방'을 접한뒤로는 하루종일 꿩꿩장서방~~꿩꿩장서방~~을 흥얼거리며 다닙니다. ^^ 알맞은 글밥과 함께 눈길을 끄는 옛그림 때문인지 요즘 전래동요 대박났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쉬운그림책처럼 보관함이 있었음 하는 거였어요.. 전 아이 한글 수업할때 교재함이 있어 그곳에 정리해 두었네요..
좋은 책 접하게 해주신 육영회~!! 감사드려용~~^^
우리 것에 대한 관심으로.. | 박미자2008-08-19
구입한지 1달여가 지나 늦은 서평을 남깁니다.
아이의 책장에 제법 많은 책들이 꽂혀 있지만 언제나 엄마로서 우리 아이에게 바람직하고 유익한 교육 놀이감 선택이 과제가 아닐 수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 책 좋은 교구..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아이를 가장 잘 배려한 귀한 책을 만나는건 무엇보다 행복한 일이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겐 육영회 도서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것 이 아닌가 싶은 맘입니다.
이전에 현장에 있을 때 아이들과 함께 나누었던 기억이 있어 전래 동요집을 구입했는데..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조상들의 지혜.. 무엇보다 그 안에 담긴 많은 이야기들을 하나씩 발견해 가고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 집니다. 동요 역시 아이의 정서와 잘 어울려 리듬을 타면서 흥얼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이 책과의 만남이 우리 아이의 정서와 성품에 좋은 영향을 미치리라 소망하게 됩니다. 교사,엄마,아이 모두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듯 싶어 볼 때마다 뿌듯하네요.. 늘 즐겨 보던 다른 도서는 요즘 뒷 전으로 밀리고 있는걸 보면 우리 아이에게 전래동요책이 좋은 친구가 된 듯 싶네요. 좋은 도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자주 애용할게요..^^
이제 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 고민은 안해도 될듯싶어요. 육영회 도서를 비롯한 교구들이라면 충분히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요.
언어자극에 정말 좋아요 | 정은숙2008-06-29
이제 23개월된 우리딸 틈만나면 숫자풀이 책을 들고와서 "엄마~~좔좔좔 읽어줘" 이럽니다 그러면서 하나하면 할머니가~~하며 끝에 열무사려!!까지 어찌나 잘 따라부르는지...다 부르고 나면 또 "이서방읽어줘" 그러며 이서방 이서방~~그 여물지도 않은 발음으로 끝까지 같이 따라부르지요 첨 이 책을 구입했을때가 큰아이 8개월 무렵이었답니다 웅진이니 프뢰벨이니 비싼책만 눈에 들어오고 군침만 삼키던 저를 지켜보던 남편..특수학교 교사인 남편이 이 책 세트를 소개했고 첨 받아보자마자 차에선 테입 집에선CD를 들려주었더랬습니다 영어동요랑 함께요 별로 기대 안했건만 요즘들어 부쩍 전래동요 책 20권을 다꺼내서 다 불러달랩니다 그러더니 점점 따라부르는 곡수가 늘면서 요즘은 거의 10곡 이상 다 따라부릅니다 아마 두돌지나게 되면 다 따라부를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말이 늘고 어휘량이 폭발적으로 늘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 전래동요세트일것입니다 가격대비 효과는 정말 요즘말로 짱~!!입니다 육영회와 인연을 맻게 해준 매개인 전래동요세트..서구문화가 판치는 요즘 세대에게 우리전통문화를 소개할수 있는 멋진 창구가 되길 바랍니다
너무 좋아요~^^ | 최정은2008-06-25
우연히 알게된 아이코리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책과 테잎 그리고 cd 잘 활용하고 있어요~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 틀어 놓는데, 아이들이 책을 넘겨가며 본다고 책을 달라고 하는데 책이 얇다 보니 어느새 이곳 저곳 찍어져 테이로 보수한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에요! 특히 숫자풀이 책을 좋아하는 우리 딸은 평상시에도 흥얼흥얼하고~ 커뮤니티에 있는 할미 잘잘잘 틀어달라고 하는데 어찌나 예쁘고 좋은지..... 거기다 아들은 맹꽁 책이 맘에들어 꼭 안고 다니도 입으로 물고~^^;그러네요! 어릴적 듣던 전래동요를 함께 부르고 알아가고 하는 것! 우리 가정에 함께라는 단어를 새삼 느끼게 해준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 김현숙2008-05-25
선물받고 감사의 글을 올려주셨으면 하는 글을 보았는데 어디에 써야할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부족한 서평에 큰 선물을 받고 왜 주셨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책에대해 도움되는 서평들이 많았는데 말이지요. 근데 생각해보니 '육영닷컴이니까 날 주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사람,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 준비된 사람보다 좀 더 노력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서, 99개 가진사람에게 주기보다 1개밖에 가진것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나에게 주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주신 선물 더 값지게 활용하여 내가 도움받았으니 도움줄 수 있는 사람으로 아이를 키우겠습니다.
추신으로
내아이만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이웃아이를 쳐다보고 웃어주면 세상모든 아이들은 외로울게 없습니다.
이웃의 아이는 경쟁자가 아닌 내 아이와 한 세대를 같이할 협력자, 동반자로 키우는 것이 바로 우리 부모가 할 일입니다.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세대는 우리를 이런 모습으로 키우셨는데 우리는 내아이만 쳐다봅니다. 전통이 깨어져버린 모습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리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좋은것을 이어나가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인것 같습니다.
그 길에 육영닷컴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참 기쁩니다.
노력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우리것을 아끼는 아이 | 김현숙2008-04-17
조기영어다 제2외국어를 미리시킨다며 중국어를 병행하는 열성엄마들이 많습니다.
교육정책의 흐름상 우리것은 낡고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 되고 영어는 신나고 밝고 화려하게 포장되어 버린것 같아 늘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육영닷컴에서 우리것들을 지켜가고 좀더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된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전래동요는 우선 반복된 언어운율을 통해 아이가 진심으로 우리가락으로 제대로된 우리언어의 맛을 알게 해줍니다. 저희아이는 18개월쯤에 말은 두단어 조합정도 했으나 이 동요세트를 거의 다 외우고 나서는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외운다는 표현이 좀 그렇다면.. 아이 스스로 정말 기뻐하며 어깨춤을 추면서 흥겨워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입으로 쿵덕쿵.. 강약을 표현해 가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엄마들이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일까요?? 말을 잘하고 책을 빨리읽고 .. 그 모든것도 기쁠테지만 아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뻐서 웃는 모습이겠지요? 우리것은 마음에 먼저 들어옵니다. 그래서 좀더 감성이 살아납니다.
우리것을 가슴깊이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의 문화도 가슴으로 품을 수 있는 큰 사람으로 자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래동요는 태교때부터 듣고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많은 우리 문화를 깊이 파고 들 수 있게 많은 자료를 부탁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울 아가 자장가로 불러줘요~~ | 이윤영2008-03-17
예전에 기관에서 아이들 가르칠때 육영회 책을 사용하곤 했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육영 책이 좋아서 몇개 세트 구입해서 갖고 있었답니다.
행여나 책이 찢어질까 조심스레 아는 아이들 보여주곤 했었는데
결혼하고 임신하고 아기용품 정리하면서, 육영책도 함께 정리했지요.. 아가가 세상에 나오면 보여줄려구요...
그 중에 음악 테잎이 있는 동시그림책의 테잎을 아가에게 들려주다가 이번에 전래동요세트도 구입했습니다.
책이 배송되고 바로 책의 그림책을 보여주며 제가 노래를 불러주자 아가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책의 그림을 뚫어져라 보면서 노래를 듣고...
지금은 제가 노래를 익혀놓았다가 자장가로 아가 잘때 불러주고 있습니다.
녹음된 테잎이 전래동요임을 고려해서 구성된건 참 좋은데, 이제 막 백일 갓 지난 울 아가에게는 좀 어려운듯 해서 제가 불러주면서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울 아가가 어서 커서 혼자 책장 넘기며 볼때를 기대할께요~~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추!! 전래 동요세트 | 김은주2008-03-14
딩동~ 우리 공주님에게 선물로 도착한 전래동요세트~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받아보고 역시 육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 구성 : cd(테잎)는 한 가지의 전래동요를 노랫말 낭독, 국악반주, 양악 반주로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교사들이 좋아할것 같은 악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악보가 많이 나와있지만 옛날에는 전래동요 가르치려면 악보가 없는게 가장 힘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또한 악보에는 연주에 사용된 국악기를 표시도 해주어서 음악소리를 조금 더 귀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했네요..이건 참 어른도 구분이 힘든것 같던데 말이죠.. 또한 책도 각 권마다 내용에 맞게 다르게 구성되어 다양성도 느껴지고 아이들의 흥미유발도 아주 좋습니다. 또한 글씨 크기가 커서 글을 못읽는 아이는 물론 한글 깨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전래동요가 1단계와 2단계로 구분이 되어있고 표지로도 쉽게 구별이 됩니다. 1단계는 우리가 많이 접했던 널리 알려지고 쉬운 전래동요이고 2단계는 수준이 약간 높은 전래동요라고 생각하면 쉬울것 같습니다. 저는 2단계는 아이에게 약간 어려울것 같아 1단계를 먼저 주었고 2단계는 그 옆에 두어 아이가 물어볼때 가끔씩 읽어주곤 합니다. 약간 어려운것도 있지만 리듬감 있게 노래로 불러주면 아이가 금세 따라합니다.ㅎㅎ 또한 책 뒤에 사후활동도 있어서 큰아이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이고요.. 여기에 보너스로 큰 책도 1단계, 2단계로 나뉘어져서 동요가 다 들어있습니다. 암튼 알찬구성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 무엇보다 우리의 전래 동요니 그 리듬감만으로도 우리 정서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것 같아요. 클래식음악도 좋지만 우리 음악도 어릴때부터 들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것이니까요..그래야 더 우리것을 알게 되고 우리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죠? ^^ ** 아쉬운 점이라면 페이퍼북이라서 찢어지기 쉽다는 거죠. 하지만 저는 받자마자 책의 접합부분 그리고 찢어지기 쉬운 부분들은 투명테이프로 미리 다 붙였습니다. 처음에는 페이퍼북이라는게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몇 번 보고서는 괜히 책만 두껍게 하는것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은것을 아이들에게 접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도 얇고 가벼워서 보기에도 편한것 같아요. '우리집에 왜 왔니?'의 경우는 화살표를 잡아당기며 움직이게 되어있는데 지지대가 종이여서 구져지고 아이가 혼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더라구요..이 부분만 얇은 pvc소재같은걸로 해서 힘도 있고 구겨지지 않도록 보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마디로 한국 전래동요세트 완전 강추입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 | 황원경2008-02-27
저의 아들은 '우리집에 왜 왔니' 작은 책에 있는 사람 인형을 이리저리 움직여 가며 노래부르기를 즐겨합니다. 어느 날 저희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오전에 잠시 외출했을 때 사건은 일어났습니다. 저녁에 식구들(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신랑, 저, 아들)이 모여 저녁을 먹으며 놀란가슴 억누르며 쓰러내리고 있는데, 갑자기 아들이 식사중에 벌떡 일어나더니 책장에서 한권의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책이 바로 '우리집에 왜왔니'. 모두들... 그래, 도둑. 우리집에 왜왔니...하며 한바탕 웃고나니 조금은 놀랐던 마음이 누그러졌답니다. 그리고 전래동요 CD를 놀이때나 외출시 차 안에서 항상 틀어주니 우리아이의 언어향상이 놀랍게 진행되고 있어 너무나 뿌듯하답니다. 좋은 매체와 자료들. 너무나 예쁘고 즐겁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나 동생 할 것 없이~ 푹 빠져드는 책 | 김하영2008-02-24
전통 문화도 좋고 아이에게 심어줘야 할 유익한 개념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책은 아이가 좋아해야 하겠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상당한 마력(?)이 있답니다. 5년 전에 첫째 아이가 그랬듯이,17개월 우리 막내도 이 책을 열심히 파고 있습니다. 아이둘을 키우다 보니 남아 여아의 취향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이 책만은 둘다 참 좋아합니다. 끊임없이 책꽂이에서 빼갖고 와 읽어 달랍니다. 어른 눈에 삽화가 별로라든지, 제본이 어설퍼 보이지만 구입한 지 7년이 되어가는데도 책이 아직 깨끗하고 아이들은 여전히 그림을 재밌어 합니다. 단지 아쉬운 것은 테이프를 제가 분실해서 따로 구입하고 싶은데...다시 전 세트로 사야 하나요? 테이프만 따로 살 수 있게 해주시면 더욱 더 좋겠습니다.
저절로 흥이 나는 교제에요~ ^^;;; | 김윤희2008-02-18
카페에서 육영회를 알게되서 흥미로운 전래동요를 구입했는데요 테이프 틀어놓고 책을 보면 정말 저절로 흥이납니다... 아이에게 전래동화를 그냥 이야기 해 줄 수도 있겠지만 그림더 내용도 어린아이들이 딱 보면 이해를 할 수 있게 너무 쉽게 그리고 재밌게 구성되어서 한번만 보고 들으면 줄줄 따라하더라구요 귀찮을 정도로 저를 따라 다니면서 한번만 더 보자고 졸라데는 아이를 보면 정말 좋은교제 이구나 싶어요~ ^^;;;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노래도 잘 따라부르고 그림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한가지 발견한게 있다면 씨디에 녹음된 노래와 책의 가사가 다른 부분이 있답니다. 참외밭에 삽살개의 뒷부분 가사가 그렇습니다.
이렇게 좋을수가 | 조재임2007-12-22
읽기독립하는중인데.. 이 책을 보자마자 샀는데.. 울 아덜도 읽기 좋아할것같아요..
언어표현이 쑥쑥 늘어요~ | 김소영2007-11-30
전래동요 세트는 제가 다른 엄마들에게 제일 많이 추천한 책인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동했을 때, 활용도가 아주 높고 아이들 반응도 좋은 책이었거든요. 특히 책과 함께 전래동요 CD와 테이프 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전래동요를 따라 부를 수도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전래동요를 들려주면 그 흥겨운 장단에 모두들 어깨가 들썩인답니다.^^
저도 아이를 위해 이번에 전래동요 세트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책 구경 온 이웃 엄마가 책을 쓰윽 훑어보더니, CD는 좋은데, 책은 별로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요즘 예쁘고 화려하고 두꺼운 양장본 표지에 익숙해진 엄마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하더라구요. 책이 겉모습이 뭐가 중요한지..엄마들의 반응이 참 안타깝더군요. 전래동요는 반복되는 말과 리듬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아이들이 노래말을 바꾸어 부르면서 말놀이를 즐기며 언어발달에 굉장한 도움을 준답니다. 이렇게 전래동요를 엮어놓은 책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의 가치를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전통놀이를 해봤답니다. 우리 집에 왜 왔니,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꼬마야 꼬마야... 아이들도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너무 좋아해요. 함께 꼭 해보세요.
<맹꽁>, <이서방>은 내용을 바꿔서 말놀이를 즐기기 좋은 책이에요. 조금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반대말도 <맹꽁> 노래를 부르면서 척척 찾아내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답니다. <꿩꿩 장서방>도 아이들 이름을 넣어서 부르며 무얼 먹는지, 어디 사는지 물어보며 놀이하면 재미있어요.
책 내용에 잘 어울리는 그림과 또 독특한 디자인으로 한권씩 살펴보면 더 정이 가는 참 좋은 책이랍니다. 책꽂이에 꽂히지 않아 좀 난감한 큰 책도 CD를 들으며 노래를 부를 때 한 장씩 넘겨보면서 따라 부르면 아주 유용해요.
좋은 구성에, 착한 가격까지..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강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조장희2007-10-26
엄마들의 추천으로 저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아이들에게 전래동요를 따로 들려주고 싶은데 테잎만 있는것 말고 CD도 들어있고 관련된 책도 있었으면 했거든요. 전래동요를 들으면서 어떤 이야기의 내용인지 함께 읽어준다면 효과가 더 클거라고 생각해서요.
엄마들의 추천때문인지 두 아들이 모두 좋아한답니다. 일반 동시를 흥얼 거리는것보다 솔직히 전 전래동요를 흥얼거리니까 우리 문화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재미있는 가락과 리듬을 배울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책은 10권씩 2질로 구성되어 있고 얇은 책이랍니다.얇아서 보관하기도 간편하구요. 전래동요라 문장이 거의 한,두문장..그것도 반복적이고 많이 들어봤던 전래동요라 쉽게 따라부를수 있어서 3세 이상이라고 적혀있지만
돌 이후부터 아이들에게 감각키워주기 위해서 들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글자를 막 아는 아이들에게는 짧은 문장을 함께 읽으면서 외워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10권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 큰책이 두권있거든요.글자도 큼직해서 마음에 들어요. 전래동요책중에 [기차]라는 끝말잇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빨가면 사과,사과는 맛있어......>
전래동요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자기의 이름을 이용해서 끝말잇기를 해보았답니다.
최형구-구두-두유..끝말잇기를 해보는것도 어휘력을 늘어나고 재미난 게임이라서 산책하면서도 아이와 함께 해볼수 있는 놀이에요..
CD,테잎,전래동요책까지 ..구성 모두 마음에 들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이서방 김서방 할때가 제일 웃겨요. | 김이경2007-09-30
처음 차에서 시디를 들었는데 여우야 여우야, 기차, 숫자풀이는 다른 동요 테이프에도 있었는데 한번 읽어주고 또 민요처럼 불러주고 아이들이 부르니깐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특히 민요처럼 부르는 가락은 처음 들어서 마구 웃으면서 따라하는데 계속 듣다보니 정감이 가네요.
이서방 일하러 가세 하면서 이서방 김서방 우서방 아이가 부르면 정말 재미있어요. 아기 아빠는 어떻게 김서방을 아냐고 신기해 하네요.
큰책은 책꽂이에 안들어가서 잘 보지 못하지만 다른 책들은 시디의 순서에 맞게 꺼내보면서 뒤에 있는 부록도 간단해서 재미나게 풀어본답니다.
노래틀어달라고 하고 따라부르고 춤추고 참 잘 구입한것 같아요.
아이들이 흥얼거리고 다녀요. | 오현정2007-09-13
전래동요 평이 너무나 좋아서 꼭 구입해주고 싶은 책이었는데, 벼르다가 얼마전에 구입했어요.
오던 날.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ㅎㅎ 매일 밤 잠들기전에, 테이프를 틀어놓고 몇곡 따라 부르다가 스스르 잠이 들곤 하는데, 이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고 다니네요.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잊혀져가는 우리것을 이렇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고, 책도 소프트 카바도 있고, 팝업형식으로 된 것도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전래동요. 구입하시고 싶은 분들, 정말 추천해드려요. ^^
우리집에 왜 왔니 | 이현주2007-04-25
우리집에 왜 왔니
집중하고 테이프와 책을 맞춰가면서 잘 듣고 보네요 | 최수영2007-04-25
우연히 육영닷컴에 들어와서 이것 저것 보다가 독자평도 너무 좋고, 아직 전래동요는 접해보지 않았기에 선택하게 됐어요.. 영어 CD나 동화 CD는 첨에 잘 들어도 금새 실증을 내는 울 딸래미들.. 오늘 도착하자마자 난리네요~~ 큰딸은 책장을 넘기면서 거기에 맞는 전래동요를 듣고는 아는 것도 있는지 따라도 해보고 , 동생이랑 손잡고 '우리집에 왜 왔니" 하면서 저랑 같이 일어나서 놀이하자고 끌고가네요 ㅋ ㅋ 아직 다 해보진 않았지만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네요
엄마로서 이런 좋은 교재를 아이들한테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왕 팬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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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놀러온 전래동요... 반가워요. 고마워요. | 이현주2007-04-20
우리가락에 대해 흥미가 많이 있었지만 전래동요가 책이나 테이프로 나와 있으리라는 생각도 못했었답니다. 책 서핑중 전래동요에 대해 얘기하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는 이거다 싶어 달려와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전래동요 넘 기대가 컸어요. 정말 기대가 컸어요. 그 큰 만큼 큰 책이 오더라구요. 신기했죠. 어린이집에서만 볼 수 있는 책이려니 했거든요. 우리집에 와서는 철재 책장 맨 꼭대기에 있답니다. 이 책은 작은 아이보다 큰 아이가 잘 봐요. 혼자 꺼내서는 흥얼 흥얼 거리며 봅니다. 작은 아이는 큰 책은 좀 부담스러운 것 같더라구요.
전래동요책이라고 해서 옛스러운 것만 있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림의 기법을 다양하게 써서 책마다 다른 느낌을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느낌부터 옛 것... 그리고 입체적인 책까지요. 책을 보면 다정하고 편안한 느낌의 책들입니다. 너무 화려하거나 거친 느낌이 아니라, 전래동요의 부드러움이 들어 있는 책이어요.
우리집에서 전래동요책을 가장 사랑하는 아이는 우리집 막내 아이에요. 저런 작은 녀석이 우리가락을 많이 들은 것도 아니고 많이 접한 것도 아닐텐데.. 책 보자 하면 알아서 쑥 뽑아 들고 오는 책이 전래동요 책이에요. 잠자리에 들어서도 전래동요 책을 들고 가서는 읽으라고 해요. 본인은 눈감고 자면서요.. ^^
우리 가락 따라 몸을 들썩거리며 듣는 아이를 보면 엄마 마음이 흐뭇합니다. 아이의 마음에 쏙~ 들어가 있는 것이니까요.
비야비야 책을 볼 때 마음에 드는 동물이 두꺼비인가 봅니다. 두꺼비만 나오면 책을 넘기지 못하게 하네요.
맹꽁 책을 볼 때는 내용을 다 외웠나 봅니다. 맹꽁을 혼자 보기를 즐겨합니다. 그리고 펼쳤다 접는 책인데 어찌나 잘 접어 책을 넣는지 삼촌이 보고 놀랍니다. ^^
기차 책은 요즘 동요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전래동요인줄 몰랐답니다. 현대적으로 구성한 책 그림이라 아이가 익숙하게 봅니다.
꿩꿩 장서방은 리듬감이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흥얼흥얼 따라 부르며 보기 좋아해요.
우리집에 왜 왔니 책은 책 속에 조그만 책을 넘기는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넘기려 고사리 손을 가지고 가서는 넘기며 봅니다. 책 속에 책이라 더 신기한가 봐요. 마지막에 죽었니 살았니 물어보고 살았다 하는 부분이 나오면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 합니다.
자장가... 이 책은 자장자장 조용히 부르는 노래라고 느끼나 봅니다. 자장가 책을 읽어줄 때는 자기 가슴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듣습니다. 쉿~ 조용히 잠잘 준비가 되었나 봐요.
어디까지 왔나. 부채처럼 펼쳐지는 책을 쭉~ 펼치며 그 안에 들어가 어디까지 왔는지 보아요..
참외밭에 삽살개.. 노래가 귀에 쏙 들어오는 동요여요.. 책도 노래부르듯 읽습니다.
이서방... 이 책은 글자가 중간에 큼지막하게 한글자씩 나옵니다. 책을 읽어주면 그 글자를 따라 쓰려 합니다.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오게 만들어져 있는가 봅니다.
꼬마야 꼬마야.. 가운데 친구 얼굴이 들어가게 커다란 구멍이 있어요. 그 구멍으로 친구 얼굴 들여야 보며 같이 꼬마야꼬마야를 해요.
우리집에 왜 왔니.. 입체북이랍니다. 어린시절 우리가 놀던 대로 우리집에 왜 왔니 하며 친구들을 앞으로 모을 수 있어요. 울 아이는 이 책을 잡고 친구들을 앞으로 조금씩 밀며 놀아요... 아이에게 전래동요를 들려주며 전래놀이까지도 보여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이 참 마음에 듭니다. 노래도 넘 좋구요. 국악 가락에 맞추어 부르시는데요 그 가락이 참 구성지고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한번 더 읽어주세요.. 아이들에게 정확한 글을 읽어주시는 거죠. 그 책 읽어주시는 분의 목소리도 편안하게 잘 읽어주시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울 아이의 마음을 더 편안히 해주시는 것 같아요.
어디를 가든 전래동요 꼭 가지고 다닙니다. 얇고 작아서 가방에 넣어 다니기가 편하거든요. 얇아서 안 좋겠다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대근육, 소근육 따로 시키지 않고 스스로 넘기는 연습 바로 할 수 있답니다.. 순전히 제 주관적인 생각이랍니다. ^^
막내둥이도 혼자서 책 넘겨서 볼 수 있어요. 두꺼운 책은 두꺼운 대로 혼자 넘겨 보고, 작은 책은 작은대로 넘겨 보는 방법을 터득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께도 추천하고 왔습니다. 아이들 동요뿐 아니라 전래동요도 많이 틀어주십사 하고요. 선생님도 육영회 전래동요 알고 계시더라구요. 그렇지만 워낙 어린이집에서는 현대 동요만 틀어주고 아이들에게 전래동요를 틀어준다는 생각을 해보시지 않았더라구요. 별이가 전래동요를 좋아할 뿐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할꺼라구 적극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다양한 것을 보여주려 시작한 시도가 울 아이에게 참 좋은 것을 알려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것을 미리 알려주고, 들려주고, 보여주는 것 참 소중한 일인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것을 더 많이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것을 소중히 만들어 주시는 육영회에 감사드립니다. (육영회가 아니라 이제 아이코리아죠.. ^^ 육영회가 익어서요)
5월 기쁜 잔칫날이 있죠.. 아이의 마음에 행복한 선물이 될 책이라 생각됩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 왜 왔니 | 이현주2007-04-20
아이가 조그만 손으로 조작하며 노는 것을 좋아하는 때입니다. 혼자서 펼쳐 놓고서 우리 집에 왜 왔니 하고 있네요. 꽃 찾으러 왔다는데 아이와 함께 놀러 가봐야겠어요.. ^^
- 사진 첨부가 안 되어 다시 올립니다. -
즐거운 전래동요..^^ | 곽현정2007-02-07
인터넷 책카페서 어떤분이 올리신것을 보고 작년에 아이 5세에 구입했답니다. 친구가 유치원에 있어서 육영회것을 추천하길래 그래도 유치원에 근무하는 친구가 추천했는데 하면서 값도 저렴해서 망설임없이 주문하게 되었지요. 첨엔 얇은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허접하다는 느낌이 있었답니다. 근데 아이가 올해 어린이집을 가게 되면서 장구를 배우는데 자주 전래동요를 접하게 되니 더욱 관심을 갖고 테잎을 틀어달라고 하면서 좋아라 하네요. 특히나 울 아이는 "어디까지 왔나"책을 좋아하는데 동그랗게 방바닥에 책을 펼친후 엄마랑 함께 어디까지 왔나 동산까지 왔다.장승까지 왔다~노래부르며 콩콩 뛰면서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노는것을 무척좋아한답니다. 덕분에 벌써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서 사용하고 있긴하지만 주변분들에게도 아낌없이 추천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고가의 전래동요세트도 물론 좋겠지만 정말 육영회책 부담없는 가격으로 질좋은 책을 접할수 있기에 더욱 좋답니다...^^
어디까지 왔나..^^ | 곽현정2007-02-05
인터넷 책카페서 어떤분이 올리신것을 보고 작년에 아이 5세에 구입했답니다. 친구가 유치원에 있어서 육영회것을 추천하길래 그래도 유치원에 근무하는 친구가 추천했는데 하면서 값도 저렴해서 망설임없이 주문하게 되었지요. 첨엔 얇은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허접하다는 느낌이 있었답니다. 근데 아이가 올해 어린이집을 가게 되면서 장구를 배우는데 자주 전래동요를 접하게 되니 더욱 관심을 갖고 테잎을 틀어달라고 하면서 좋아라 하네요. 특히나 울 아이는 "어디까지 왔나"책을 좋아하는데 동그랗게 방바닥에 책을 펼친후 엄마랑 함께 어디까지 왔나 동산까지 왔다.장승까지 왔다~노래부르며 콩콩 뛰면서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노는것을 무척좋아한답니다. 덕분에 벌써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서 사용하고 있긴하지만 주변분들에게도 아낌없이 추천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고가의 전래동요세트도 물론 좋겠지만 정말 육영회책 부담없는 가격으로 질좋은 책을 접할수 있기에 더욱 좋답니다...^^
정말정말감동입니다. | 정희진2006-02-27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별로 책읽기 좋아하지 않는 울 아들래미가 '여우야,여우야'하면서 책장을 넘겨주면 꼼짝하지 않고 보고 있답니다. 마지막에 '살았니 죽었니?'하면 '살았다!'하고 말도 하고요..
원숭이엉덩이는? 하고 제가 물으면 '빨개'하고 대답도 곧잘합니다. '꼬마야 꼬마야 뒤를 돌아라, 땅을 짚어라' 완전히 활동놀이 입니다...하나하면 할머니가 하고 제가 말하면..잘잘잘하고 대답도 해요. 서툰 발음으로 대답을 할때마다 얼마나 귀여운지요.. 운전중 길게 이동시에 아들과 주거니 받거니 말하기 연습도 되고 넘 만족입니다. 전래동요세트를 구입하면서 제 기억속의 어린 추억을 제 아들에게도 고스란히 남겨줄수 있어서 너무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견해는 여러가지...하지만 난 너--무 좋은 책... | 나지원2005-10-30
육영회 책에대해 여러가지 공방이 벌어지는 군요... 전 육영회 하면? 너--무 좋은, 그림도 , 가격도, 내용도... 일반 출판사들도 다 유아교육 전문인들이 만드시겠지만 유아교육학과 시절부터 자료찾으러 육영회 도서관을 다니면서 육영회가 유아교육에 있어서 얼마나 좋은곳이고 모범이 되는곳인지 알기에 한번도 후회를 하거나 실망을 한적은 없었는데.. 역시 견해는 여러가지라는 생각을 하고 이런 여러가지의 생각의 차이가 있어야 육영회가 더 발전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래동요책은 처음 시판되었을때 내가 결혼해서 아이낳으면 읽어주려고 사놓은 책 입니다. 그땐 1집만 나온 상태였고, 테입도 없었기에 울집엔 1집 만 있지만 울집 아이들 입에선 육영회 전래동요가 중얼중얼... 글을 모르는 작은아이도 책장을 넘기면서 '하나하면 할머니가...'를 외치고 있답니다.. 그리고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를 너무나 좋아해서 설것이 하는 엄마옆에서 책장을 넘기며 이건 뭐야를 외쳐대는 큰아이...
교사시절 만 4세의 아이들과 마당에서 '우리집에 왜왔니,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꼬마야 꼬마야 ' 를 외치며 전래 놀이를 즐기고, 맹꽁 책을 읽으며 반대말의 개념에 대해 놀이하고, 이서방 책을 읽으며 첫단어를 이어서 단어를 만들고, 숫자놀이 노래를 부르던 기억이 납니다..
2집은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노래로 부르면 너무나도 신나는 가락들이 많습니다. 그중 전 참외밭에 삽살개를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에게 불러주면 같이 "깽깽"거리며 너무 신나하죠.. 그리고 울 아이들과 거리를 걸어다닐때도 '어디까지 왔나'- '빵집앞에 왔다.'를 외치면 생활속에서 전래 동요를 흥얼거린답니다..
영어책 파는 서점에 너무나도 많이 있는 요즘 울 세대의 엄마들... 남을 알기전에 나를 알아야 백전 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여기에 어울리나요???) 우리것을 먼저알아 우리의 전통가락과 여흥을 알때 우리 아이들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것 아닐까요???
맘에 쏙 드네요~~ | 김인숙2005-10-26
전 학교에 근무하는데..집에서 듣던 음악이 초등학교 2학년교실에서까지 다 들려오네요..많이 듣던 노래라 제가 더 반갑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많이 틀어서 행정실에 근무하면서 하나하면~ 할머니가....둘하면~~두부장수....이렇게 어른들도 따라부르게 되는거 같아요.. 물론 울 애도 너무 좋아하지요..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이에요..애가 어려서 그런지 얇은 책은 좀 안볼려고 하네요..두권이 두꺼운 책으로 나왔던데..그책은 무진장 좋아해서 너들너들 해져버렸답니다..ㅋㅋ 그래도 책이 재미있다고 맨달 그책으로 장난도 치고 펼쳤다..접었다..하면서..잼나게 놀고 있어요..책 모두를 그렇게 만들어 주셨음 더 좋을듯하겠네요..저보고 먼저 사서 애 반응보고 사준다고 몇명이 대기중이랍니다..이제 전화해줘야겠네요..ㅋㅋ 좋은책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울 아들은 육영에 책만 보니깐..육영에서 키우는거라 할수있어요..ㅋㅋ...왕팬이랍니다...
제가 어렸을 때 부르던 내용이 많네요... | 김양호2005-10-24
제가 어렸을 때 부르던 내용이 많이 들어있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더구나 유치원 교육과 함께 진행하니 너무 좋아요...
편안한 심장박동 소리 | 김인아2005-10-24
우리 아기 첫 책이었죠. 지금도 물론 며칠에 한번씩은 꼭 보구요. 처음에 육영회를 몰랐을때 게다가 아기가 어려서 책 한권도 사주지 않았을때 유치원을 운영하시는 시어머니께서 선물해 주신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전래동요를 아이가 좋아할까 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매일 같이 이책을 보자고 하고 보면 몇번이고 반복하더군요. 테이프보다 제가 불러주는 걸 더 좋아했구요. 그냥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거의 5-6세 수준 책을 주로 읽는 아이인데도 이책은 마냥 좋은가 봅니다. 정이 든걸까요?? 밤에 자기 전에도 이책 한권 뽑아 오면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을때까지 시리즈로 이책만 봅니다. 어머님이 선물해 주실때 우리나라 전래 동요는 엄마 심장박동 소리와 비슷해서 아이가 편안해 하고 좋아한다고 하시더군요. 안정감을 느낀다구요. 그 말이 맞는가 봅니다. 갓난 아기때부터 이리 좋아하는걸 보면.. 제가 둘째도 임신중인데 태교로도 좋을것 같구요. 이제 아기가 나오면 또한 첫책으로 이걸 많이 읽어줄거에요. 좋아할게 뻔하거든요. 육영회 책 원래 팬이지만 이 책이 저에겐 가장 고마운 책이랍니 다. 어린 아기 있으신 분들 정말 강추에요. 꼭 사서 엄마 목소리로 아기 엉덩이도 두드려 가며 박자맞추어 읽어 주세요. 분명히 좋아할 거에요.
이렇게 놀았어요. | 박명옥2005-10-24
저는 조카와 함께 전래동요시리즈를 가지고 이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활 동 명 : 꼬마야 꼬마야 활동목표: 지시 내용을 듣고 몸을 움직일수 있다. 준 비 물 : 꼬마야 꼬마야 동화책,CD 활동방법 1. 꼬마야 꼬마야 동화책을 읽는다. 2. 동화책을 다시한번 읽으면서 동화책의 내용에 따라 몸동작 을 직접 해본다. 3. CD를 듣는다. 4. 음악을 들으며, 책을 다시 한번본다. 5. 음악을 들으면서 동작을 해본다.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놀이해보았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직 줄넘기를 넣어서 하는 단계는 아니여서 제자리에서 놀이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놀이 한후 음악을 틀어 주면 혼자서 했던 활동을 신체로 직접 표현하더라고요..
그림자료와 자료에 맞는 음악이 있어서 활동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또 음악이 tape가 아니라 CD여서 넘 좋아여.. 단점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책 보는데 책두께가 얇더라고요.. 좀 두꺼우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 레지오 어린이집2005-10-23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저의 아이들, 우리 가락에 맞추어 몸도 흔들고 즐겁게 따라 부르고 너무 좋아합니다. 따라 부르기도 쉽고 전래동요라는 것, 민요라는 것에 대한 교사들의 편견도 버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교재를 부탁드립니다.
맘에 드네요 | 이숙종2005-10-20
첨에 받았을 때는 가격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이가 흥얼거리면서 노래 또 들려달라고 하는 걸 보면서 잘 샀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도 모르는 곡도 많아 우리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해주네요 아이에게 좋은 교육이 되었습니다.
엄마 어릴적 놀던 노래들이.. | 박은화2005-10-20
시골에서 자라서 어른들께 많이 듣고 부르던 노래들이 이렇게 내 아이에게 들려주게 될 줄이야.. 사실 도시에서보다 문화의 접촉 기회가 적다고 여겼는데 오히려 제가 부르고 듣던 노래들이 더 앞선 문화를 제게 주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받아놓고 몇일을 두고보다가 꺼내서 주었더니 무척 좋아합니다. 요즘 한창 책을 좋아해서 하루에도 수십권씩 읽어야 하는데 글자 공부하기도 좋고, 정서적으로 아이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네요. 테이프며 시디를 지겹도록 듣습니다. 덕분에 둘째 태교도 절로 되네요. 시디는 집에서 테잎은 차에서.. 놀이책도 가지고 놀고, 무엇보다 큰책을 먼저 펼쳐놓고 아는 글자 찾아 읽어가며 들은 노래를 따라 불러가며 책을 읽습니다. 정말이지 좋은 책을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몇달후 태어날 둘째는 아마두 더 빨리 노래를 배우겠지요?
아이도 엄마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유혜진2005-10-15
전래동요세트는 예전에 보육교사 공부할때 알았던 책이었는데 우리 아이한테 사서 보여주니 참 잘 샀구나 싶더라구요. 그전에 쉬운책 합본이랑 같이 테이프도 틀어주면서 따라 부르기도 하고 큰책으로 그림도 보면서 반복되는 글자도 익히면서 해 주니 좋아했어요. 첫째는 한글 떼기도 글자가 크다보니 쉽게 했던것 같아요. 그냥 테이프 틀어주고 노래부르는 것도 좋지만 이웃 아이들과 같이 뛰어 다니면서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놀이도 하고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같은 신나는 놀이를 하면 더 좋아해요. 이런 놀이는 어린 아이들만 좋아할것 같아도 어른인 저도 좋은 걸 보면...어른이 즐거우면 아이들도 좋아하잖아요. 어쨋든 전 아이들이 어릴수록 전래동요를 많이 접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1편은 많이 들어본 노래인 반면에 2편은 생소한 노래도 있는데 그래도 자꾸 들으면 운율이 좋아 전 좋았습니다. 큰책이 크고 얇아서 좀 다루기는 힘들어도 한편의 그림책이다 생각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 송정연2005-10-15
저는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서 생활하는 특수교사입니다. 몇년 전부터 학습자료로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장애아동들도 우리나라의 전통가락이나 풍물놀이, 사물놀이 등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우리 정서에 맞기 때문이겠지요. 요즘처럼 혼란스런 시대에 우리 정서에 맞는 육영닷컴의 전래동요세트는 전래동요도 배우고 전래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장애아동들에게 굉장한 효과가 있다고 높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특수학급에서 한 세트 구입했습니다. 특히 언어장애, 읽기나 쓰기 장애가 있는 아동들에게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란다면 책을 멀티미디어자료로, 테잎을 cd로도 제작해서 많은 선생님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 송지은2005-10-11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겐 정말 모두에게 권하고 싶습니다...외국 전래 동요는 알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가락이나 악기,놀이에 대한 상식이 너무 없어서 구입했는데요...신기하게도 너무 쉽게 아이가 좋아하며 자면서도 흥얼 흥얼 하더군요..6세 아이들에겐 얼핏 보면 글자가 너무 커서 쉬워보일수도 있지만 우리 문화를 재미있게 접하기엔 최고랍니다..위인전에 이어 아주 만족케한 세트였어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김선영2005-10-10
어린이집 원장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이나 테이프 모두. 테이프는 복사해서 차에서 듣기도 좋구요. 여러가지 형태로 펼쳐지는 낱권도 있고, 한꺼번에 훑어볼 수 있는 무지 큰 책도 있어 다양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잠시 집안 일 할 때 틀어놓기도 좋아요. 흥겹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반복이 많아서 말을 배우거나 글을 익히는데 아주 효과적이었어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만족, 만족, 대만족입니다. 아기있는 집에는 필수예요.강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 이진명2005-10-07
큰애 두돌무렵에 사줬는데... 따라 부르기 넘 쉬운리듬이라 흥얼거리며 넘 좋아했어요. 지금은 둘째가 흥얼거리는데... 언제 들어도 정겨운 리듬에 가사에 제가 더 좋아해요. 쉬운 리듬이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 더 좋아요. 예를 들면 아이 유치원 보낼때 아침에 "여우야여우야"에 아이이름을 넣어서 불러 주면 재밌게 준비하기도 하구... 이 전래동요세트에는 없지만 그전에 영아용 사물그림책에도 전래동요를 이용한 책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아이가 먹기 싫어하는 과일이나 야채에 "두껍아두껍아" 리듬에 아이이름을 넣어서 00야00야 김치줄께 김치 먹자.. 하고 불러주면 먹기 싫다가도 맛있게 먹더라구요. 그렇게 한번은 아이에게 먹여주고 한번은 아이가 엄마에게 또는 동생에게 노래를 부르면 먹여주니깐 좋더라구요. 암튼 전래동요 넘 좋아요...역시 우리에게 우리의 것이... 아쉬운점은 책이 힘이없어 "우리집에 왜 왔니"는 금방 찢어지더라구요. 다른책은 그런대로 볼만한데.. 지금도 친구아기에게 이책을 선물하려구 들어왔다가 글을 남기네요. 우리아이들에게 우리노래 많이 들려주고 많이 불러주세요. 너무 좋아요.
나무랄데 없는 좋은 책입니다. | 백승은2005-10-03
어린이집 교사일 때 훌륭히 활용했고 결혼 전, 아이낳은 친구들에게도 자주 선물했던 책입니다. 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사용했을 때는 내 아이와 쓸 때보다는 험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육영회의 다른 모든 책들이 두께를 얇게 하여 원가를 낮추신걸로 아는데 원에서 활용하기는 에로가 많습니다. 특히 육영회 책은 책방 책꽂이에 꽂히기가 무섭게 테이프로 수리하기가 바빴거든요. 바꿔말하면 아이들 손이 그만큼 많이 가는 흥미있는 책이라는 말이겠지요. 2편은 아이가 석돌 가까이 되면서 읽어주니 유용하더군요. 하지만 1편과 함께 아이에게 제시하기엔 무리가 있구요. 저도 2편은 1년 넘게 박스에 넣어두었어요. 우리의 전래동요와 놀이를 이해하는데 이만큼 좋은 책이 드물지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 최정미2005-10-02
전래동요세트는 우리 아이가 돌도 되기전에 동생에게 선물로 받았어요. 처음에는 장난감마냥 가지고 놀면서 책에 상처도 내고 하다가 제가 읽으면 곧잘 따라서 부르기도 하더군요. 지금은 잠잘때는 자장가로, 줄넘기만 있어도 양쪽에서 아이와 같이 잡고 꼬마야 꼬마야 하면서 놀이로도 활용을 참 잘하고 있네요. 우리 아이가 무척 아끼는 책이기도 하고요. 테이프는 아이가 지금보다 어릴때 망가뜨린 덕에 활용을 거의 못했지만 충분히 만족합니다.
판소리와 동요의 어울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이현수2004-10-20
저는 아이들이 어릴때에 음악을 많이 들려준 편이거든요^^ 전래 동요가 백창우의 노래책이 있는데요. 아이들은 노래와 자기 수준에 맞는 노래책을 무척 좋아해서 제가 이 전래 동요책을 구입했습니다. 큰 아이 유치원 가고 작은 아이 낮잠 시간에 책이 도착해서 요모조모 꼼꼼 살펴봤습니다.동요책이 일단은 너무 마음에 들고요. 테이프가 판소리와 우리 아이의 노래 소리로 구성된것이 마음에 제일 들었답니다. 그런데 저는 아쉬운것이 전래 동요 1편의 노래가 다 불려지지않고 두세곡이 빠지더라고요.^^또 앞 부분의 어떤 엄마의 말씀처럼 노랫가사를 읽어 주는 부분이 조금은 지루한 감이있습니다. 다들 교육방식의 차이가 있겠지만 굳이 노랫가락을 읽어 주지않아도 엄마랑 함께 읽어 봄으로써 효과가 더 클것같네요. 그리고 2편을은 많은 구성이 잘 들어 보지못하는 전래동요라서.... 사실 아이들이 테이프도 듣지만 엄마가 불러주면 훨씬 빨리 따라하거든요 엄마가 잘 안부르면 아이들도 테이프를 틀어줘도 잘 안부른답니다. 그렇지않나요? 저는 1편의 책이 마음에 들어서 사고 싶지만 그렇다고 굳이 2편까지 사서 활용을 잘 하지 못할것 같아 반품할까합니다. 어린이를 생각하는 육영회담당님들께 한말슴 올리고싶습니다. 1편과 2편을 분리해서 판매해 주세요^^
우리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요. | 민경엄마2004-07-22
이 교재는 굳이 어린 유아에게만 좋은게 아닌것 같아요. 어제 받고서 테입 두 개를 다 듣고 책도 요모저모 봤습니다. 좀 산만한건 있긴 하더군요. 하지만 요즘 듣기 힘든 우리나라의 전래동요라서 그런지 얼마나 가슴 벅차게 들리던지. 더구나 많이 듣던 동요라 그런지 참 좋습니다. 우리 큰아이도 흥얼흥얼. 저도 흥얼흥얼. 우리 막내딸은 책보며 따라부르느냐고 흥얼. 어젠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밤이였습니다. 자주자주 보여줘야겠어요. 우리것이 얼마나 좋은지 어제 다시 또 느꼈습니다.
아이가 먼저 알더군요 | 재인맘2004-01-20
전 육아휴직 중인 특수교사입니다. 학교에서 육영회 책을 종종 사용해서 제 아이에게도 좋은 책들을 쉽게 사 줄 수 있었지요. 전래동요 테잎을 들으면서 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노래들(특히 2권에)이 참 많이 들어있구나 하고 느꼈어요. 요즘 음악교과에서는 전래동요가 참 많이 나오거든요(저학년은 반이 넘는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접하고 즐길 수 있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얇은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우리 재인이는 아침마다 제게 '엄마 티비 꺼 음악 틀어 주세요. 할머니 꼬부랑 켜 주세요' 한답니다. 하루종일 듣다보면 제가 너무 지겨워질 정도지요. 가사도 다 외우고요. 2권은 조금 어려운 말들이 많이 나와서 조금 더 있다가 보여주려고 상자에 넣어두었는데요. 책 꺼내주세요 하며 몇번씩 확인을 한답니다. 즐겁게 크는 재인이를 보면서 일찍 육영회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절대평가인지?상대평가인지? | 문금심2004-01-09
비싸다?조잡하다? 무엇을 기준한건지?.... 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7세,23개월 아가씨적 우리 새언니를 통해 육영회를 알게 되었는데 조카도 육영회 책으로 키웠고 우리 아이도 육영회 책이 많아요 비싸고 조잡하다는 맘 ? 글쎄요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정보화 시대이다 보니 무수히 많은 책과 교재가 있습니다만(참고로 전 프뢰벨 책을 주로 샀지만) 육영회책 내노라하는 출판사 책보다 더 품질 좋고 내용 우수합니다 저도 처음엔 유명세에 마음이 쏠려 상대평가를 많이 했지요... 그러나 그림이 너무 예쁘고 우리정서에 꼭 맞아 좋구요 나 어릴적 토방에 앉아 흥얼대던 가락들이라....좋아요 비싸고 조잡하다는 맘? 혹시? 너무도 익숙한 우리것이라 홀대하심은 아닐런지? 우리딸(23개월) 둘째이다보니 참 많이 소홀해요 자장가.. 재울때 서너번 읽어 주었나? 그런데 요즘엔 졸리면 엄마 "꼬꼬닭아""우리애기" 하며 졸라요 우리것이라 좋아요 요즘 외국어붐으로 외국동요니 비디오 우선 하는데...우리의 정서도 함께 들려주면 후일 주체성고민은 없겠지요 두런두런 말이 많았네요 참고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재로 많이 활용되고 있서요
절대 후회할수 없는 책이랍니다 | 성미숙2003-07-18
책! 정말 너무너무 예쁘고 우리 아가가 넘 좋아해서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고민, 주저 하지마세요 절대 후회안합니다.
필요이상의 책으로 구성되었네요 | 김은경2003-07-12
작은책으로도 큰책으로도 똑같은 글과 그림을 실어놓고 테잎을 틀면 먼저 노랫말을 읽어주고 노래로 부르고... 너무 반복이 되는 느낌이 드네요
아이는 노랫말을 듣고 노래를 듣고 또다시 노랫말을 들을 때까지 기다리질 않아요 지겹다는거죠 엄마도 지겨운데....
책을 보면서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거의 똑같은 그림이 책장을 넘길때 마다 들어가니 보는 즐거움도 없구요 테이프 음질은 어찌나 안 좋은지요
아이 물건 받아보고 후회한 적은 이번이 첨 이네요
절대 후회 안 하실겁니다 | 김현옥2003-04-23
저는 애기가 두돌이 조금 지났을때 이책을 사줬었는데 한 어머니가 올려 놓은 후회했다는 서평을 보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단 아이들이 보는 책은 가격 보다는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육영회에서 나오는 책들은 아이 혼자서 보도록 던져 주는 책이 아니라 엄마가와 아이가 하나되어 함께 활동하고 생각을 키워가는 책들입니다. 아무래도 살림을 사는 주부이다 보니 가격에 신경을 안 쓸수는 없지만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신다면 그런 생각은 사라지실거에요.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 역시 가격은 만만 찮구요. 전 육영회직원은 아니지만 육영회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답니다. 영.유아의 특성을 잘 모르시는 어머님들도 아무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책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교사로 있을때 학부모에게 권하기도 많이 했었구요.
모녀난리~~ | 윤미아2003-04-19
육영사이트에서 "우리집에 왜 왔니~"를 우리 다은이에게 들려주었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래동요세트를 구입했는데......... 우리 딸아이 눈이 동그래지면서...... "어~ 어~".. 그러는거예요.. 어디서 들어봤다는 얘기겠죠??...
저랑손잡고.. 남편은 앞에서 노래들으면서 놀이도 하고...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저도 옛생각 나구요... 여우야 여우야~ 랑 우리집에 왜 왔니?는 우리 어릴때도 많이 하던 놀이 였잖아요...
글구.. 테잎보다는 .. 책의 구성이 더 멋지더군요... 받아보고는 정말 놀랬답니다... 전래동요......... 우리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꼭~ 구입하세요..
(다만.. 조금.. 불만은.. 테잎음질이 그다지 좋지 않더군요.. 제것만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좋아해요. | 휘효맘2003-01-14
영아용책 사고나서 너무 아이가 좋아해서 이번엔 이걸 샀는데요.. 첨에 저두 실망했었어요..아래글중에 실망했다고 쓰신 분처럼 말이에요.. 머하러 말을 한다음에 노래를 부르나 싶었구요.. 그런데 말로 한번 읽어주는게 집중력도 높일수 있고 아이들이 찬찬히 가사말을 들을수 있어서 훨씬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노래도 한번은 국악과 창처럼 부르고 한번은 일반 동요부르듯이 부르는데 느낌도 다르고 참 좋은 책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테이프가 아니라 씨디로 들어있음 더 좋았을걸 싶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책은 잘 안보는데요.. 큰책은 잘 봐요.. 그림도 크고..혼자 넘겨가면서요. 작은책중에 우리집에 왜 왔니는 입체북처럼 되어있어서 재밌구요.. 어디까지 왔나는 길고 동그랗게 펴지는 책이라서 책이 이렇게 만들어 질수도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게 틀을 깨는거 같기도 해요.. 일반책들은 모두 네모잖아요.. 모두 한쪽이 붙어있고 넘기는 식이고.. 얼마전에 시골갈일이 있어서 이테이프를 차안에서 계속 틀어놨더니 징징대지도 않고 안정이 되는지 노래들으며 스르르 잠들더군요.. 암튼 전 맘에 들어요.. 가격에 비해서 아주 만족이지요..
내용이 정말루 알차네요 | 최은화2002-11-14
우리 아이의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언어전달을 하고있는데 많은 전래 동요를 다루고 있었고 아이도 흥얼흥얼거려 사주게 되었어요. 아이가 소포포장을 뜯더니 유치원에서 배운거라며 엄청 좋아한답니다. 노래테이프를 들으면서 고개를 까닥까닥하는 모습을 보니 저두 저절로 흥이 나더라구요. 책구성도 알차구 그림도 선명하며 무엇보다 우리의 전래동요를 접하게 되어 대만족합니다.
흥얼 흥얼 신나게 | 강성이2002-10-23
세살 정도 되었을 때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전래놀이를 아이와 같이 수강했었습니다. 그때 배운 노래들이 <우리집에 왜 왔니?>등 제가 어렸을 적 동네에서 부르며 놀던 노래들이어서 더 정겹고 제 아이에게도 이런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전래동요세트를 구입했습니다. 테입과 함께 책을 들고 다니며 늘 이 노래를 흥얼거리더니 언젠가 교회에서 여우야 여우야 놀이를 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신나게 노는 아이를 보며 사주길 참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제 이웃엄마도 저희 아이가 전래동요를 잘 부르니까 얼마지나지 않아 전래동요세트를 사주게 되었답니다.반복되는 어휘와 신나는 우리 가락에 어깨춤이 절로나는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클래식도 아이에게 자주 들려주지만 그에 못지 않게 우리문화, 우리 음악을 들려주는 것도 참 좋은 일입니다. 이제 둘째 아이가 돌을 지났는데 뱃속에서부터 들어서인지 테입을 틀어놓으면 고개를 까딱까딱 더 신나합니다.
선물받았는데, 참 좋아요 | 유진숙2002-08-20
저보다 먼저 결혼해서 아들둘을 두고있는 동생이 우리 담솔이 돌선물로 전래동요셋트를 선물로 주었는데요. 참 좋네요. 울 신랑이 더 좋아한답니다. 예전에 즐겨부르던 노래도 있고, 정겹쟎아요. 또 좋은책,교구 없을까 찾아왔다가 아예 오늘 회원가입했답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 김천옥2002-08-14
우리나라 전래동요책을 구하려다 육영회책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은아이 만3세전에 전래동요 및 육영회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전래동요는 제가 어릴 때 불렀던 노래인데 지금은 기억이 어렴풋하여 테이프를 들으니 제가 더 좋아서 따라 부르게 되었고 아이들도 금방 흥얼거리며 친숙해지더군요. 특히, 작은아인 숫자풀이책으로 숫자를 알게되고 숫자가 커질수록 양이 많아진다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작은아이가 노래를 흥얼거릴 때면 큰아이가 책을 가져다가 짚어가며 한글까지 가르쳐 줍니다. 다른 출판사의 노래책은 책 한 권에 모두 있는 경우가 많고, 가사(글자크기)가 작은데 비해 육영회책은 글자가 커고 진해서 한글을 익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우선 테잎이나 노래로 친숙해진 다음 한글 익히기에도 이용하면 효과 있습니다. 혹시 전래동요를 구입할려고 하시는 분이나 육영회책을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에게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거품많고 구성이 떨어진다. | 김철희2002-08-08
우연히 들어오게 되어 추천의 글들을 일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후기중 불만족사례는 없는데, 전 내용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고 교재도 그렇게 여러가지로 만들어 가지수만 늘여놓은 것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아기 책이나 동요집을 사고 이렇게 후회하기는 처음입니다. 테입에도 먼저 말로 가사를 읽어주는데, 전체적인 노래의 흐름만 깨고, 테입두개의 분량을 한개에 담을수도 있을텐데,, 늘여놓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백창우의 전래동요집을 살까하다 이것에 마음이 기울었었는데 후회가 막급합니다. 그냥 지나칠까 하다 너무 극찬만 있어 올려봅니다.
참 좋아요 | 성민맘2002-06-10
우리가 어릴적 들었던 노래들인데 모르는 것도 꽤 있네요
울 아이가 노래에 약한것 같아서 전래동요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유아동요는 노래가 빨라서인지 부를 생각은 안하고 춤만 추거든요
2편보다는 1편 위주로 보는것 같구요 책의 겉표지가 조금 도톰했으면 싶더군요 표지와 속지가 같은 종이질이예요
그리고 큰책 두권은 보기는 좋은데 (후후) 둘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냥 아기책상위에 두는데 아이가 다른놀이를 할적에는 바닥으로 밀어버리거든요
좋은 교재입니다
Must Buy Item 입니다. | 허 욱 엄마2002-05-25
전 육영 닷컴 사이트가 있는줄 모르고 여태 다른 Book Shopping 사이트에 가서 전래동요세트를 선전했답니다. 이건 무조건 사야하는 책입니다. 심지어 테이프까지 있으니 금상첨화!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를 음미하면 얼마나 재치있는 동시인지 모른답니다. 요즘 우리 아인 서양의 자장가 대신 전래동요 자장가를 불러달라 합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교육적인면, 예를 들어, 글자 개념, 숫자 개념, 과학 개념등 재미있는 동요에 모두 함축되어 있어요. 그림은 또 얼마나 재미있고 크게 그렸는지, 심지어 얇게 낱권으로 가지고 다닐수 있어서 외출시 가지고 나가기 정말 편해요. 대한민국 엄마는 꼭 사야합니다. 이민 갈때도 가지고 가야돼요.
내가 제일 처음 구입한 책 | 성은영2002-03-05
처음 한국어린이육영회책을 코엑스의 유아교육박람회장에서 만났는데 그땐 전래동요를 모아놓은 테이프도 별로 없었고 책은 아예 없었는데 그걸 동시에 묶어 놓은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던지... 거기다 값은 왜그리 싼지... 책을 배달 받고 하루에도 몇번씩 책을 읽어 주고 책에 나온 놀이를 했던 생각이 납니다. 벌써 그녀석이 10살이 되었고 이제 그 책은 작은아이 차지가 되었지요. 얼마전 큰아이가 친구들과 줄넘기 두개를 묶어서 "꼬마야 꼬마야"를 하더군요. 아직 잊지 않은 모양입니다. 엄마들 이럴때 정말 기쁘지요?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께 권하고 싶어요. | 김도희2002-03-02
우리아이 17개월때 처음 부른 노래가 '기차'였답니다. 원숭이 엉덩이는빨개-하고 답변을 했을 때 우리는천재라고 잠깐 착각속에 빠졌었답니다. 지금은 31개월이 되었는데 전래동요 1권에 있는 노래는 다외우고 활동놀이까지 잘 한답니다. 윤진,윤성,아빠와 함께 동동 동대문 할때 우리 가족은 행복하답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꼭 구입하세요. 저도 육영회 판매원은 아닌데 주위 엄마들한테 많이 권해서 구입을 하셨는데 구입하길 잘 했다고 한답니다.
우리집에 왜왔니 ? | 박미선2002-02-27
아이가 유치원에서 전래동요 책을 빌려 와서 봤더니 집에서도 하나 두고 들려주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가사가 그림책에 나와 있고 반복적인 운율이어서 아직 글씨를 잘 모르는 둘째 아이도 따라 부르면서 간단한 단어를 익히는 것 같아 좋은 것 같고 아무튼 만족입니다.